지난 4일 도림동 고시원 자신의 방서 살해 혐의남부지방법원 남부지법 로고 현판관련 키워드남부지법영등포경찰서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김종훈 기자 김병기 의혹에 소환된 '구의회 법카'…月 수백만원 사각지대"당신 성행위 영상 뿌리겠다"…별거 중 남편 협박한 아내[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일지] 2019년 패스트트랙 충돌부터 1심 벌금형 선고까지이진숙 "내가 수갑까지 찰 범죄 저질렀나"…민주 "개선장군이냐"이진숙 공소시효 '6개월 vs 10년'…경찰 "짧은 시효 기준 수사해야"'法 체포적부심 인용'에 제동 걸린 이진숙 수사…남은 과제는이준석 "이진숙 체포, 윗선의 김현지 물타기인지 따져 물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