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불출석 혐의로 벌금 500만원 약식명령송호종 전 청와대 경호부장이 2025년 8월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2차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송 씨는 '구명로비' 통로로 의심하는 '멋쟁해병' 단체대화방 5명의 구성원 중 한 명이다. ⓒ 뉴스1 오대일 기자소봄이 기자 구로 '미라 시신' 중국인, 중환자실 입원기록…병원비 밀려 퇴원새벽까지 전국 곳곳 비…전남·제주 낮 한때 미세먼지 '나쁨'[오늘날씨]강서연 기자 '숙식 제공' 교도소 수형자들, 민생지원금도 받았다…73억 혈세[인사] 법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