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불출석 혐의로 벌금 500만원 약식명령송호종 전 청와대 경호부장이 2025년 8월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2차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송 씨는 '구명로비' 통로로 의심하는 '멋쟁해병' 단체대화방 5명의 구성원 중 한 명이다. ⓒ 뉴스1 오대일 기자소봄이 기자 국민의힘 종로당협, 유찬종 구청장 '경선 돈봉투 의혹' 신속 수사 촉구"법 위반 매출 580조인데 과징금 1.94%뿐"…경실련, 집단소송제 도입 촉구강서연 기자 법무부, '유엔국제상거래법위원회 60주년 기념 학술대회' 공동개최"48년 전 푯값 갑푸려"…500만원 내민 난곡동 할매 온기 가득한 영등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