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불출석 혐의로 벌금 500만원 약식명령송호종 전 청와대 경호부장이 2025년 8월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2차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송 씨는 '구명로비' 통로로 의심하는 '멋쟁해병' 단체대화방 5명의 구성원 중 한 명이다. ⓒ 뉴스1 오대일 기자소봄이 기자 '주가조작 패가망신 1호' 학원장·병원장 등 4명 구속 면해…"방어권 보장 필요"서울 강동구서 귀갓길 여성 성폭행 시도한 30대 남성 구속강서연 기자 '참교육' 열풍이 던진 과제…"학폭 대응, 보복 아닌 피해회복·재발방지"'잠실 개표소 시위' 경찰관 폭행 20대 2명 구속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