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불출석 혐의로 벌금 500만원 약식명령송호종 전 청와대 경호부장이 2025년 8월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2차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송 씨는 '구명로비' 통로로 의심하는 '멋쟁해병' 단체대화방 5명의 구성원 중 한 명이다. ⓒ 뉴스1 오대일 기자소봄이 기자 아동학대 신고 해마다 느는데…전담공무원 한명이 최대 118건 '과부하'연휴 끝 출근길 쌀쌀…낮 최고 27도·내륙 중심 큰 일교차[오늘날씨]강서연 기자 서울 관악구 2층 건물서 화재…40대 남성 사망면허취소·집행유예 중 또 음주운전…경찰, 20대 남성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