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영장 만료 앞두고 시민들 관저 앞 밤샘 농성 이어가한남대로 육교 사이에 두고 진보·보수 대치…충돌 발생하기도6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앞에서 한 여성이 철야 농성에 참가하고 있다. 2025.01.06 ⓒ 뉴스1 장시온 기자6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인근에서 집회 참여자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01.06 ⓒ 뉴스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관저윤석열체포영장공수처경찰국수본특수단공조본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김종훈 기자 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조작 기소' 국정조사…10년 간 같은 혐의 공소기각 사례 들여다보니관련 기사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尹 '체포 방해' 2심 시작…"무단 진입에 '물러나라' 하는 게 당연"尹 내란 재판 1년, 출석거부·구속취소·보석 '법기술 총동원'정성호 "대장동 檢 수사, 허위 진술·증거 조작 있다면 공소 기각해야"'尹 체포 방해' 재판부 "사후 계엄선포문, 전두환 시절 문건 흡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