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경영권 분쟁' 고소전…사기·횡령·배임 등 혐의 10시부터 순차적 구속 전 피의자 심문…늦은 오후 결정될 듯안마의자 제조업체 바디프랜드 창업주인 강웅철 전 이사회 의장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강 전 의장은 62억 원 상당의 직무발명보상금을 횡령하고 법인카드를 부정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바디프랜드경영권분쟁서울중앙지검서울중앙지법영장실질심사황두현 기자 김도영엔 감자칩, 팬들은 선수카드…식품업계, 야구 마케팅 통했다급식 떼고 B2B 키우는 신세계푸드…이마트 '식품 공급기지'로관련 기사검찰 '바디프랜드 분쟁' 창업주·사모펀드 대주주 불구속 기소'바디프랜드 분쟁' 사모펀드 대주주 구속영장 재청구'바디프랜드 경영권 분쟁' 창업주·사모펀드 대주주 구속 면해바디프랜드 창업주·사모펀드 대주주 구속 갈림길…내달 4일 영장심사(종합)검찰, 바디프랜드 창업주·사모펀드 최대주주 구속영장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