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다툼 벌이다 "회삿돈 유용" 고소전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1.2.2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바디프랜드강웅철한앤브라더스사모투자합작회사배임횡령.영장.구속영장관련 기사검찰 '바디프랜드 분쟁' 창업주·사모펀드 대주주 불구속 기소'바디프랜드 분쟁' 사모펀드 대주주, 2차 구속영장도 기각'바디프랜드 분쟁' 사모펀드 대주주 두 번째 구속 기로'바디프랜드 분쟁' 사모펀드 대주주 구속영장 재청구'바디프랜드 경영권 분쟁' 창업주·사모펀드 대주주 구속 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