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30일 구속영장 청구…경영권 다툼 벌이다 "회삿돈 유용" 고소전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1.2.2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바디프랜드강웅철한앤브라더스사모투자합작회사김기성 기자 지작사·연지구사, 호국훈련 연계 대화력전 FTX·대공사격 훈련국방부, 남북군사회담 다시 제안…"우발 충돌 방지 방안 협의"관련 기사검찰 '바디프랜드 분쟁' 창업주·사모펀드 대주주 불구속 기소'바디프랜드 분쟁' 사모펀드 대주주, 2차 구속영장도 기각'바디프랜드 분쟁' 사모펀드 대주주 두 번째 구속 기로'바디프랜드 분쟁' 사모펀드 대주주 구속영장 재청구'바디프랜드 경영권 분쟁' 창업주·사모펀드 대주주 구속 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