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거래로 투자자 속이려 한 정황…검찰 법원에 의견서 제출신현성 측 "농담조로 지나가듯 발언한 것" 주장'테라·루나'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11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권 대표는 몬테네그로 법원에 각각 40만유로를 내는 조건으로 보석을 청구했다. 몬테네그로 검찰은 보석 요구에 반대했으며 보석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 AFP=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신현성권도형테라루나이기범 기자 [국감초점]野 '독파모·사이버보안' 놓고 집중 공세野 "금융권 AI 해킹 사태에도 정부 칸막이 여전"정윤미 기자 에쓰오일 후원, 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한 '감동의 마라톤' 성료오텍캐리어, 글로벌 캐리어와 협력…AIDC용 대용량 CDU 확대관련 기사'테라 사태' 로비 브로커 징역형…펌뱅킹 승인 위해 금융권 청탁 알선'디파이·NFT' 주름잡았는데…규제 탓에 '발목'[크립토 갈라파고스 한국]④"가짜 거래 생성할 수 있다"…검찰 '권도형 사기 정황' 제출권도형, 결국 '솜방망이' 한국행…"가상자산 증권성 인정되기 어려워"'테라' 권도형, 한국 송환 확정됐다…이르면 이번주 '신병 인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