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앱 통해 가짜 거래 생성…식별 못하게 할 것"'테라·루나'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11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권도형신현성간편결제차이테라루나폭락사태신현성재판정윤미 기자 한화솔루션, 中 ZTT·헝통과 해상풍력·해저·HVDC 케이블 소재 공동 개발GS엔텍, 문무바람㈜ 손잡고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