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美 인도' 판결 뒤집어…미국선 100년, 한국선 최고 40년'테라·루나'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11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권 대표는 몬테네그로 법원에 각각 40만유로를 내는 조건으로 보석을 청구했다. 몬테네그로 검찰은 보석 요구에 반대했으며 보석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 AFP=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권도형테라암호화폐정윤영 기자 中企 인수합병 새 대안 되나…기보, '한국형 M&A거래소' 정책 연구 돌입코웨이 물빛합창단, 합창·강연으로 청소년 장애 인식 개선김예슬 기자 외교안보 국감 막 오른다…DMZ 지뢰·北 포로 공개 공방 예고선거 앞 투자 압박 높이는 트럼프…핵잠·전작권 등 안보 현안도 시험대관련 기사美 법원, '테라 사태' 권도형에 징역15년 선고…비트코인은 횡보[코인브리핑]'테라사태' 권도형, 美법원서 사기혐의로 징역 15년 선고[속보]'테라사태' 권도형, 美법원서 사기혐의로 징역 15년 선고"'테라 사태' 권도형, 美서 일부 혐의 유죄 인정…韓 이송 신청도 가능"(종합)"'테라·루나 사태' 권도형, 美 법정서 일부 혐의 유죄 인정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