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 증권성 판단 기준 '전무'…금융당국 기준 마련도 무기한 연기소액 개인 투자자 많은 루나, 사기죄 입증도 관건…'솜방망이' 처벌 우려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24일(현지시간)가 몬테네그로의 수도 포드고리차의 법원에 출두하고 있는 모습. 2023.03.24/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루나테라권도형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가상자산·주식 경계 허문다…크립토닷컴 관계사, 美 주식 선물 거래 지원美 CFTC, 가상자산 지갑 규제 완화…파생상품 거래 연결 허용관련 기사"3시간 만에 -90%"…'곡소리' 나는 만트라 코인, 국내에선 왜 잠잠할까권도형, 美 당국과 '6조원 벌금 합의'…국내 투자자 구제는?미국선 100년, 한국선 최고 40년…'루나 증권성'에 달린 권도형 운명'권도형 송환 승인' 날뛰는 테라·루나…한때 300% 치솟아 '투자 주의보'美 법원도 '권도형 재판'서 테라·루나 증권성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