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생존자들의 용기에 감사…우리가 끝끝내 승리할 것"초기 활동가 "31년 전 춥고 시선 싸늘…함성은 뜨거웠다"4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제1577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피켓을 들고 일본 정부의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 2023.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일본군위안부피해자정의기억연대일본대사관전쟁범죄수요집회수요시위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정의연, '위안부 모욕' 김병헌 엄벌 촉구… 5279명 탄원위안부 기림의 날…정의연 "日, 공식 사죄·법적 배상하라"다시 찾은 소녀상과 맞게 된 기림일…"세계 곳곳 전쟁범죄 여전해"'위안부 모욕' 시민단체 대표 추가 기소…정의연 등 명예훼손 혐의정의연 "'위안부 부정' 日 다카이치, 고노담화 계승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