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국 222개 단체 참여…일본 정부 공식 사죄·배상 요구12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차 세계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맞이 세계연대집회에서 태극기를 든 한 참가자가 평화의 소녀상 곁에 서 있다. 2026.8.12 ⓒ 뉴스1 구윤성 기자12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차 세계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맞이 세계연대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일본의 공식사과 등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8.1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기림일기림의날위안부정의기억연대신윤하 기자 '6세 이상 가능' ADHD 치료제, 3년간 6세 미만 964명에 처방나이는 숫자에 불과…11세 게임 천재부터 55세 사격 금메달까지[AG]한수민 기자 "추석 선물 하나만 골라줘"…네이버·카카오 AI에 맡겨보니"AI가 취약점 찾고 공격까지 준비"…KISA가 제시한 기업 대응법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금)기림일 앞 울먹인 이용수 할머니…폭우 속 600명 "日 공식 사과하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수)'노란나비의 약속'…나눔의집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문화제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인권·평화 되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