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국 222개 단체 참여…일본 정부 공식 사죄·배상 요구12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차 세계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맞이 세계연대집회에서 태극기를 든 한 참가자가 평화의 소녀상 곁에 서 있다. 2026.8.12 ⓒ 뉴스1 구윤성 기자12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차 세계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맞이 세계연대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일본의 공식사과 등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8.1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기림일기림의날위안부정의기억연대신윤하 기자 "난 왜 못 따라갈까" 자퇴하는 경계선지능 학생들…'학습지원' 통계 없어인권위, '윤석열 방어권 보장 폐기' 상정했지만…의결 불발(종합)한수민 수습기자 법왜곡죄 시행 6개월…수사→기소→재판→수사 '무한루프'조직도 사진 합성 '여직원과 백허그' 프사 올린 공무원, 벌금 600만원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