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기림의 날…정의연 "日, 공식 사죄·법적 배상하라"

광복절 하루 앞두고 평화의 소녀상 일대서 문화제
"역사 지우기 중단"…피해자 명예회복 등 촉구

본문 이미지 -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는 14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일대에서 문화제를 열었다. 2026.8.14 ⓒ 뉴스1 권준언 기자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는 14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일대에서 문화제를 열었다. 2026.8.14 ⓒ 뉴스1 권준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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