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부대·신자유연대 대표도 함께 기소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모욕 및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가 지난 3월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0 ⓒ 뉴스1 김명섭 기자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의 모습. 2026.6.1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명예훼손기소서울중앙지검김종훈 기자 [르포]"강남서 이사 온다고요?"…덜 다급한 마용성, 계산기 두드리는 중[분양캘린더] 전국 4808가구 공급…김포 '한강푸르지오' 등 청약관련 기사"'위안부 소녀상 철거' 집회 금지 정당" 법원 판결에 주최측 항소법원, '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보석 신청 기각'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집회·유튜브 안 하겠다" 보석 호소대검 '위안부 허위사실 유포 시 징역 최대 5년' 통지…법무부 "엄정 대응"'위안부 비방단체 대표 모욕' 활동가, 1심 벌금형에 "항소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