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부대·신자유연대 대표도 함께 기소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모욕 및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가 지난 3월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0 ⓒ 뉴스1 김명섭 기자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의 모습. 2026.6.1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명예훼손기소서울중앙지검김종훈 기자 오세훈 "서울 집값, 평탄화 아닌 상향평준화가 정확한 표현"(종합)강서구 공항대로변 비주거 의무 비율 완화…주거복합개발 여건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