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5차 재판에서 탄원서 제출 예정정의기억연대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군성노예제 역사 왜곡하고 피해자를 모욕한 김병헌 엄벌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9.9 ⓒ 뉴스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정의기억연대김병헌일본군'위안부'유채연 기자 신당역 살인 사건 4주기…"일터 내 젠더폭력 근절하라""갑자기 쌀쌀" 출근길 '16.9도' 초가을 날씨…바람막이·후드집업 등장관련 기사법원, '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보석 신청 기각'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집회·유튜브 안 하겠다" 보석 호소'위안부 모욕' 시민단체 대표 추가 기소…정의연 등 명예훼손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