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명 결의대회…"올해 1만 320원서 16.3% 올려야"노동부 최저임금위, 노사 양측 요구안 격차 못 좁힌 채 논의 평행선27일 서울 종로구 송현광장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비정규직 노동자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최저임금 확대적용 및 원청교섭·노정교섭 쟁취'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6.6.2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민주노총고용노동부최저임금위원회윤주영 기자 '부산 돌려차기' 실언 논란 서범수…당원권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접수"배달앱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낙서" 보복대행 일당…실형 구형관련 기사배달료는 누가 정하나…다시 불붙는 '도급제 최저임금' 논의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3.7% 인상, 월 환산액 223만6300원"배달 라이더도 근로자" 판결 확정…"최저임금 재심의해야"노사 모두 불복한 최저임금…4년 만의 이의제기, 공은 노동부로"배달기사도 최저임금 적용해야" 민주노총, 노동부에 이의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