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임위 '도급제 근로자 별도 적용' 부결에 반발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도급제 노동자 최저임금 부결, 2027년 적용 최저임금 결정 이의제기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를 진행 중인 모습.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민주노총최저임금위원회도급제유채연 기자 아침 최저 12도 가을 '성큼'…일교차 크고 선선[오늘날씨]경찰, '이태원 술집서 폭행 살인' 30대 남성 구속영장 신청관련 기사배달료는 누가 정하나…다시 불붙는 '도급제 최저임금' 논의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3.7% 인상, 월 환산액 223만6300원"배달 라이더도 근로자" 판결 확정…"최저임금 재심의해야"노사 모두 불복한 최저임금…4년 만의 이의제기, 공은 노동부로최저임금 1만700원 결정…경영계 "과도", 노동계 "턱없이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