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임위 '도급제 근로자 별도 적용' 부결에 반발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도급제 노동자 최저임금 부결, 2027년 적용 최저임금 결정 이의제기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를 진행 중인 모습.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민주노총최저임금위원회도급제유채연 기자 체류 자격 확인 않고 제압·수갑 체포 시도…인권위 "차별"'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 6개월…인권위 진정 50건 접수관련 기사최저임금 1만700원 결정…경영계 "과도", 노동계 "턱없이 부족"使 "더는 못 버텨" vs 勞 "하루 세끼도 못먹어" 최저임금 막판 노사 격돌노동계 "경제회복 과실 공정분배 위해 내년 최저임금 대폭 인상해야"최저임금 12차 회의…노사 격차 1290원, 추가 수정안 논의 재개'1만2000원 vs 동결' 최저임금 공방 가열…최임위, 법정시한 넘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