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은 75% 보장…비정규직, 프리랜서 40%대"법정공휴일 지정만으론 한계…사회적 합의 필요"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숭례문 인근에서 가진 2025 세계 노동절 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5.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절근로자의날공무원유급휴일소봄이 기자 서울경찰, 추석 맞아 1인 가구 밀집지 등 280곳 일제 점검예비신부, 양가 한우선물 사려다 '깜짝'…고물가에 움츠러든 지갑강서연 기자 檢, '최성해, 표창장 증거 인멸' 정경심 고소 사건 무혐의 마무리될 듯[일문일답] "중수청 수사관 강제 전직, 현 단계서 검토하지 않아"관련 기사공무원·교원도 쉰다…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 첫 공휴일63년만의 노동절…李대통령, 양대노총·경총과 나란히 앉아 기념(종합)李대통령 "반기업·반노동 이분법 깨고 미래로…상생 생태계 조성"[전문]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첫 공휴일에 정부 기념식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공무원도 쉬지만 특수고용직은 '서글픈 공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