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공무원도 쉬지만 특수고용직은 '서글픈 공휴일'

에어컨 설치기사·화물차 운전기사 등 특수고용직, 노동절에도 '출근'
업체 지휘 받아 일해도 계약상 '개인사업자'로 분류…법 보호 못 받아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전북본부 특수고용대책회의 회원들이 2일 오전 전북 전주시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앞에서 'ILO 100주년 핵심협약 비준! 노조법2조개정, 특수고용노동자 4·13 총궐기 투쟁선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19.4.2(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민주노총 전북본부 특수고용대책회의 회원들이 2일 오전 전북 전주시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앞에서 'ILO 100주년 핵심협약 비준! 노조법2조개정, 특수고용노동자 4·13 총궐기 투쟁선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19.4.2(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근로자의 날인 1일 오후 전북 전주시 풍남문광장에서 민주노총 등 노동자들이 제127주년 세계노동절 기념대회에 참가하고 있다.2017.5.1(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근로자의 날인 1일 오후 전북 전주시 풍남문광장에서 민주노총 등 노동자들이 제127주년 세계노동절 기념대회에 참가하고 있다.2017.5.1(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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