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서 명칭 복원·공휴일 지정…올해부터 전 국민 휴일로 확대청와대 영빈관서 첫 공식 기념식…노동계·경영계·공공부문 등 130여명 참석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 노동절 기념식에서 봄날 합창단이 노동가요 메들리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2026.5.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절고용노동부노동부김영훈공휴일특고심서현 기자 진주 고령층 찾아간 소비자원…22개 기관 가전·車 무상점검[인사]재정경제부관련 기사양대 노총, 메가특구 대화엔 공감…참여 방식은 온도차"5월 1일 노동절, 다른 날로 못 바꾼다"…휴일대체 제한 추진산재사망 11.8%·임금체불 10.7% 동반 감소…"노동정책 효과 가시화"[단독]서울시, 공공 기간제 '쪼개기 계약' 줄인다…반복 채용 땐 기간 합산울산 북구, 주민 대상 '노동 역사 기행' 운영…노동절 복원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