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서 명칭 복원·공휴일 지정…올해부터 전 국민 휴일로 확대청와대 영빈관서 첫 공식 기념식…노동계·경영계·공공부문 등 130여명 참석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 노동절 기념식에서 봄날 합창단이 노동가요 메들리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2026.5.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절고용노동부노동부김영훈공휴일특고심서현 기자 '1만2000원 vs 동결' 최저임금 공방 가열…최임위, 법정시한 넘기나김영훈 노동장관, 지방청 순회 첫발 대구서…청년 일자리 현장 점검관련 기사울산 북구, 주민 대상 '노동 역사 기행' 운영…노동절 복원 기념"3개월 못 채우면 월급 10% 삭감"…청주 카페 점주 형사입건국민 88.3% "정년연장 찬성"…2030 "청년 고용대책 선행돼야""무분규·무쟁의 노사상생"…SK인텔릭스, 노사 협력 모델 '주목'삼성바이오 파업 사흘째…노조 "채용·고과도 동의받아야" 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