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서 명칭 복원·공휴일 지정…올해부터 전 국민 휴일로 확대청와대 영빈관서 첫 공식 기념식…노동계·경영계·공공부문 등 130여명 참석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 노동절 기념식에서 봄날 합창단이 노동가요 메들리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2026.5.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절고용노동부노동부김영훈공휴일특고심서현 기자 국민 10명 중 6명 노인 기준 65세→70세 상향 '찬성'"회사 소속인데 자영업자"…특수고용·플랫폼 종사자 210만명 추산관련 기사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래 첫 파업…노조, 임금 14% 인상 요구李대통령 "반기업·반노동 이분법 깨고 미래로…상생 생태계 조성"[전문]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첫 공휴일에 정부 기념식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공무원도 쉬지만 특수고용직은 '서글픈 공휴일'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노동장관 "근로를 넘어 노동의 가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