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공 출신 李 대통령, 노·사·민·정과 다양한 노동주체 초청해 가치 격려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지난 2024년 5월 1일 오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세계 노동절 대회를 하고 있다. 2024.5.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절노동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전쟁에도 꺾이지 않았다"…4월 수출 두 달 연속 800억 달러 돌파(상보)[속보] 4월 수출 전년比 48.0%↑…반도체 319억달러, 13개월 연속 '최대'관련 기사李대통령 "반기업·반노동 이분법 깨고 미래로…상생 생태계 조성"[전문]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공무원도 쉬지만 특수고용직은 '서글픈 공휴일'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노동장관 "근로를 넘어 노동의 가치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일, 금)김영훈, 청년과 토크콘서트…"노동절, 모두의 노동 기리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