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주의 재판] 1심 '무기징역' 선고 67일 만특검 '공수처 체포 방해 혐의' 尹 징역 10년 구형윤석열 전 대통령.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대전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내란우두머리체포방해문혜원 기자 한학자 통일교 총재, 보석 중 병원 이탈…법원 "위반 여부 확인""'한동훈 수사 방해' 尹 5년 끌다 각하"…오동운 공수처장, 중수청에 고발됐다관련 기사"국민 배신 반역"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尹측 "앵무새 구형"(종합2보)'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서도 사형 구형…김용현엔 무기징역(종합)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서도 사형 구형…"최고 반역 행위"尹 "비상계엄, 당시 야당 행태에 정치적으로 할 말 한 것…금방 끝내려 했어" (종합)윤석열 "비상계엄, 당시 야당 행태에 정치적으로 할 말 하려고 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