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내란 관련 재판서 주장 재차 강조…"다른 선택 여지 없었어"김용현 "반국가 세력 정리해야겠다는 생각…당시 야당은 아냐"윤석열 전 대통령. (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5 ⓒ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한수현 기자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항소심 징역형 집유에 불복 상고대법원,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발부…석방 무산(종합)관련 기사윤석열 "비상계엄, 당시 야당 행태에 정치적으로 할 말 하려고 한 것"'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종합)'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 2심 징역 1년에 상고'국회 봉쇄' 김현태 "내란전담재판부법 위헌, 보석 석방 요청"'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