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 사과한 적 없어…제2의 尹 안 나오게 단호한 판결 내려달라"김용현 무기징역·노상원 징역 30년·조지호 징역 20년 구형…1심과 동일윤석열 전 대통령/뉴스1 DB지난 2월 대구 달서구 한 사무실에서 직장인들이 텔레비전 생중계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 1심 선고 공판을 지켜보고 있다. 2026.2.19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용현조지호김봉식노상원내란우두머리내란특검3대특검장시온 기자 쿠팡 "영업 타격" vs 개보위 "나눠내라"…6200억대 과징금 법정 공방"자율주행 왜 안 돼" 테슬라 차주들, 환불소송 1심 패소한수현 기자 '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시설장, 항소심서 무죄 주장…1심 징역 15년남욱 '차명 의심' 청담동 빌딩 1000억 추징보전 해제 소송 패소관련 기사'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서도 사형 구형…김용현엔 무기징역(종합)내란특검 "尹 직무정지가 내란 종료? 韓도 선포권 있었다"…특검 간 또 충돌'12·3 계엄=내란' 대법관 전원 심리…한덕수·이상민 판결, 내란 기준된다'내란우두머리' 2심…특검 "사형 선고해달라" vs 尹측 "내란죄 아냐"(종합)특검, 재개된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서 "尹 사형 선고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