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 사과한 적 없어…제2의 尹 나오지 않도록 단호한 판결 내려달라"김용현 등도 1심과 같은 구형…노상원 징역 30년·조지호 징역 20년 구형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이 지난 1월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한수현 기자 [속보] 특검, '내란 중요임무종사' 김용현 2심도 무기징역 구형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서도 사형 구형…"최고 반역 행위"관련 기사'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尹측 "특검의 삼류소설"(종합)'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선고…1심 무죄'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선고…1심 무죄[주목, 이주의 재판]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尹 2심서 벌금형 구형…내달 16일 선고(종합)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서 벌금 1000만원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