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내란 관련 재판서 주장 재차 강조…"다른 선택 여지 없었어""文정부 수사, 선출된 정부 돕는 일…살아있는 권력 수사하라고 해"윤석열 전 대통령.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한수현 기자 '교회 자금 횡령' 신천지 2인자, 첫 공판서 혐의 부인'삼성전자 기밀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항소심도 실형관련 기사'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종합)'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 2심 징역 1년에 상고'국회 봉쇄' 김현태 "내란전담재판부법 위헌, 보석 석방 요청"'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국회 봉쇄' 김현태 전 단장, 2심 법원에 보석 청구…다음주 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