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온 김지용 중수청장 인사청문회…친윤 논란·수사 독립성 시험대
오는 14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 검증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친윤'(親尹·친윤석열) 의혹과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반대 이력 등을 둘러싼 정치적 중립성 논란에 대한 검증이 이뤄질 전망이다.아울러 김 후보자가 '미완' 상태로 출범한 중수청을 이끌 적임자인지 따지고 수사 독립성과 중립성 확보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11일 법조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4일 오전 10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