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법왜곡죄 등 혐의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 한 달을 맞은 2일 오전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에서 관계자들이 오가고 있다. 2026.11.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중수청오동운공수처장고발문혜원 기자 "5분 걸릴 일, 15일 걸리는 매직"…형사사법 전환 '비효율' 내부 비판'파주 냉동창고 살인' 전모 밝힌 김나리 부부장검사…"보완수사요구 활용"관련 기사공소청 미제 적체·중수청 인프라 구축…檢폐지 과제 남긴 국감공수처장 "수사 대상서 대통령·국회의원 제외, 굉장히 우려"(종합)공수처장 "공수처 수사 대상서 대통령·국회의원 제외, 굉장히 우려"오동운 공수처장 "중수청 4급 수사관·총경 수사 대상에 편입 추진"'검찰 4명·판사 3명' 중수청 수뇌부 균형 꾀했다…수장 없이 정원 66%로 개문발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