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발견(犬)]같은 집에서 구조된 누네·띠네오랜 시간 방치된 채 같은 집에서 구조된 누네(왼쪽)와 띠네(독자 제공) ⓒ 뉴스1누네와 띠네의 구조 당시 모습과 미용 후 모습(독자 제공) ⓒ 뉴스1모자 쓴 누네의 사랑스러운 모습(독자 제공) ⓒ 뉴스1방석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띠네(독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강아지고양이반려동물동물보호유기견입양강아지입양한송아 기자 내시경 이물 제거·복강경 수술까지…KAHA, 수의사 소수정예 실습"배변봉투 들고 미국으로"…완스파파, 스타트업 IR 우수상관련 기사다리 아픈 강아지 구했더니…"동생 돌보는 든든한 형아 됐어요""스스로 이동장에 쏙"…공원에 나타난 '개냥이' 두 마리폭우 직전 다리 밑서 구조된 꼬물이들…평생 가족 기다려"세상이 신나고 재밌어요"…해맑은 복슬강아지 '마루'[가족의발견(犬)]반려견과 나란히 작품 감상…하랑갤러리 '다정한 그늘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