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에게 과도한 짐 지우지 말아야""광견병 접종 안 해도 된다는 의미 아냐"설채현 대한수의사회 대변인이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반려동물 정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6.3.30 ⓒ 뉴스1 임세영 기자설채현 수의사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우리엔이 선보인 '동반 출입 PASS'는 앱에 등록된 반려동물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방접종 내역을 클릭 한 번으로 즉시 인증할 수 있다(우리엔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반려동물식당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심장 크기 줄어도 예후 달라"…광주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연구 발표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분당서울대병원 맞손…질병 연구 판 키운다한송아 기자 [기자의눈]두려움보다 연민 부른 '늑구'…달라진 시선이 던진 질문"10배 성장했지만 원장실은 없어요"…한 동물병원이 지키는 기준관련 기사동물병원 진료 중 대화, 분석하고 정리까지…우리엔 'AI 차트' 출시"4평에서 개 키운다고?"…시골 목줄견 '똘이', 견생역전 시작됐다아시아 첫 벳널스 콘퍼런스 열려…한국동물보건사협회도 참가美, 쌀·대두·AI 인프라 등 무역장벽 지적…통상 압박 가능성 확대"버려라" 악플 속 끝까지 지켰다…'헬창 햄스터' 골무의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