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에게 과도한 짐 지우지 말아야""광견병 접종 안 해도 된다는 의미 아냐"설채현 대한수의사회 대변인이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반려동물 정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6.3.30 ⓒ 뉴스1 임세영 기자설채현 수의사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우리엔이 선보인 '동반 출입 PASS'는 앱에 등록된 반려동물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방접종 내역을 클릭 한 번으로 즉시 인증할 수 있다(우리엔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반려동물식당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경찰견 은퇴한 리트리버, 아픈 사연 가진 반려견들과 한 가족 됐다"수의재생의료에서 엑소좀 적용 어떻게"…6월 14일 SVSRM 세미나한송아 기자 "꼬리 잡다 눈도 핑글"…강아지 영상에 랜선 집사들 '심쿵'"사료 식감까지 연구"…우리와, 키블 전문 프로젝트 본격 가동관련 기사"반려동물 보호자에 진짜 정보 주고파…강력한 처방전은 공감"동물병원 진료 중 대화, 분석하고 정리까지…우리엔 'AI 차트' 출시"4평에서 개 키운다고?"…시골 목줄견 '똘이', 견생역전 시작됐다아시아 첫 벳널스 콘퍼런스 열려…한국동물보건사협회도 참가美, 쌀·대두·AI 인프라 등 무역장벽 지적…통상 압박 가능성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