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자유연대, 충북 단양 불법 전시시설 고발해충북 단양의 한 전시 시설에서 교상으로 심한 상처를 입은 기니피그가 방치된 모습(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기본적인 관리도 이뤄지지 않는 공간에서 전시에 이용되는 동물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구조된 기니피그는 검진 결과 장기간 반복된 교상으로 진피증까지 손상됐으며 손상 범위가 넓은 상태였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불법동물원동물원동물체험아기동물동물카페동물동물보호한송아 기자 "특이사항, 매우 온순"…귀여운데 안락사 위기 놓인 까만 강아지"아프기 전에 건강검진"…그린벳, 대구 동물병원 참여 확대관련 기사저무는 2019년 황금돼지의 해…동물계 10대 뉴스는?경기도, 미등록 동물원 운영업체 형사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