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자유연대, 충북 단양 불법 전시시설 고발해충북 단양의 한 전시 시설에서 교상으로 심한 상처를 입은 기니피그가 방치된 모습(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기본적인 관리도 이뤄지지 않는 공간에서 전시에 이용되는 동물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구조된 기니피그는 검진 결과 장기간 반복된 교상으로 진피증까지 손상됐으며 손상 범위가 넓은 상태였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불법동물원동물원동물체험아기동물동물카페동물동물보호한송아 기자 "장난감만 준다고 복지 아냐"…에버랜드 수의사가 말한 동물원 복지"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