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갗 찢겼는데 전시는 계속"…아기동물 체험장의 충격 실태 고발

동물자유연대, 충북 단양 불법 전시시설 고발해

본문 이미지 - 충북 단양의 한 전시 시설에서 교상으로 심한 상처를 입은 기니피그가 방치된 모습(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충북 단양의 한 전시 시설에서 교상으로 심한 상처를 입은 기니피그가 방치된 모습(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기본적인 관리도 이뤄지지 않는 공간에서 전시에 이용되는 동물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기본적인 관리도 이뤄지지 않는 공간에서 전시에 이용되는 동물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구조된 기니피그는 검진 결과 장기간 반복된 교상으로 진피증까지 손상됐으며 손상 범위가 넓은 상태였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구조된 기니피그는 검진 결과 장기간 반복된 교상으로 진피증까지 손상됐으며 손상 범위가 넓은 상태였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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