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발견(犬)]안락사 전 구조된 '솔유'보호소에 입양 문의 시 '사나우니 다시 생각해 보라'던 강아지 '솔유'가 집에 와서 사람의 손길을 받아들이고 있다(인스타그램 daybreak1997 제공) ⓒ 뉴스1어린 시절 보호소에 입소한 솔유의 모습(맨 오른쪽, 인스타그램 daybreak1997 제공) ⓒ 뉴스1어린 시절 보호소에 들어와 약 1년간 다른 중대형견들과 함께 지낸 솔유(인스타그램 daybreak1997 제공)ⓒ 뉴스1'쁘띠 진도' 체형의 솔유(인스타그램 daybreak1997 제공) ⓒ 뉴스1마치 청소하듯이 청소도구를 갖고 노는 솔유(인스타그램 daybreak1997 제공) ⓒ 뉴스1똑똑하고 해맑은 솔유가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인스타그램 daybreak1997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강아지유기견진도믹스반려견강아지입양유기견입양한송아 기자 "진단·수술·경영 한 번에"…서울수의임상콘퍼런스 28~29일 개최"반려동물과 식당 동행, 이제 더 쉬워집니다"[펫카드]관련 기사"이미 죽은 줄 알았어요"…6년 전 잃어버린 반려견이 돌아왔다번식업자가 '절대 못 준다'던 강아지…하츄·써니·츄이의 새 출발"전에 키우던 반려견과 안 닮았다"…재유기 된 미니핀[가족의발견(犬)]"사람·강아지 다 좋아"…친화력 만점 프렌치불도그[가족의발견(犬)]해수욕장에 버려져 안락사 앞뒀던 비숑…"그래도 사람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