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발견(犬)]안락사 전 구조된 '솔유'보호소에 입양 문의 시 '사나우니 다시 생각해 보라'던 강아지 '솔유'가 집에 와서 사람의 손길을 받아들이고 있다(인스타그램 daybreak1997 제공) ⓒ 뉴스1어린 시절 보호소에 입소한 솔유의 모습(맨 오른쪽, 인스타그램 daybreak1997 제공) ⓒ 뉴스1어린 시절 보호소에 들어와 약 1년간 다른 중대형견들과 함께 지낸 솔유(인스타그램 daybreak1997 제공)ⓒ 뉴스1'쁘띠 진도' 체형의 솔유(인스타그램 daybreak1997 제공) ⓒ 뉴스1마치 청소하듯이 청소도구를 갖고 노는 솔유(인스타그램 daybreak1997 제공) ⓒ 뉴스1똑똑하고 해맑은 솔유가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인스타그램 daybreak1997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강아지유기견진도믹스반려견강아지입양유기견입양한송아 기자 "고양이 신장 관리도 AI로"…모모그룹, 글로벌 케어 플랫폼 제시"한 번 맞으면 3개월 이상"…오가노플로라, 반려동물 관절주사 공개관련 기사"18살 믿기지 않는다"…'요란미' 폭발한 푸들 영상 화제번식장 지옥서 나온 모견 푸들…다리 치료 받고 새 삶[가족의발견(犬)]경찰견 은퇴한 리트리버, 아픈 사연 가진 반려견들과 한 가족 됐다"사람 손 안 탄다"던 강아지…지금은 '디즈니 그림체' 눈망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