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버려졌던 강아지"…11살 두부, 보호자와 하늘을 날다

[내새꾸자랑대회]패러글라이딩 도전한 두부

본문 이미지 - 반려견 두부가 패러글라이딩을 하며 보호자를 바라보고 있다(강슬기 제공). ⓒ 뉴스1
반려견 두부가 패러글라이딩을 하며 보호자를 바라보고 있다(강슬기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보호자 강슬기 씨의 교육에 도우미로 활약하는 두부(강슬기 제공) ⓒ 뉴스1
보호자 강슬기 씨의 교육에 도우미로 활약하는 두부(강슬기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두부의 스트레칭 개인기(강슬기 제공) ⓒ 뉴스1
두부의 스트레칭 개인기(강슬기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두부의 스트레칭 개인기(강슬기 제공) ⓒ 뉴스1
두부의 스트레칭 개인기(강슬기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보호자와 함께 라면 뭐든 좋은 두부가 하늘을 날고 있다(강슬기 제공). ⓒ 뉴스1
보호자와 함께 라면 뭐든 좋은 두부가 하늘을 날고 있다(강슬기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보호자와 함께 라면 뭐든 좋은 두부가 하늘을 날고 있다(강슬기 제공). ⓒ 뉴스1
보호자와 함께 라면 뭐든 좋은 두부가 하늘을 날고 있다(강슬기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청주 고려동물메디컬센터에서 치료하며 상태가 좋아진 두부(강슬기 제공) ⓒ 뉴스1
청주 고려동물메디컬센터에서 치료하며 상태가 좋아진 두부(강슬기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고려동물메디컬센터에서 처방 받은 두부 식이를 만드는 모습(강슬기 제공) ⓒ 뉴스1
고려동물메디컬센터에서 처방 받은 두부 식이를 만드는 모습(강슬기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강슬기 씨는 두부 외에 리듬이, 제비, 룽지까지 총 4마리 반려견과 함께 하고 있다(강슬기 제공). ⓒ 뉴스1
강슬기 씨는 두부 외에 리듬이, 제비, 룽지까지 총 4마리 반려견과 함께 하고 있다(강슬기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활짝 웃고 있는 두부와 룽지(강슬기 제공) ⓒ 뉴스1
활짝 웃고 있는 두부와 룽지(강슬기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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