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야사랑해에서 보호 중인 복설이와 꼬복이골수암 진단을 받은 보호자의 항암 치료로 가족을 찾는 복설이(왼쪽)와 꼬복이(나비야사랑해 제공) ⓒ 뉴스1사람을 좋아하고 애교 많은 복설이(나비야사랑해 제공) ⓒ 뉴스1호기심 많고 적응력이 좋은 꼬복이(나비야사랑해 제공) ⓒ 뉴스1사이 좋은 꼬복이와 복설이(나비야사랑해 제공) ⓒ 뉴스1서로를 의지하며 지내는 꼬복이와 복설이(나비야사랑해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고양이반려묘유기묘고양이입양해피펫한송아 기자 "두 번 버려졌던 강아지"…11살 두부, 보호자와 하늘을 날다"살갗 찢겼는데 전시는 계속"…아기동물 체험장의 충격 실태 고발관련 기사[100세건강 특별편] 반려동물 건강한 노화, 사람 정서적 안정에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