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야사랑해에서 보호 중인 복설이와 꼬복이골수암 진단을 받은 보호자의 항암 치료로 가족을 찾는 복설이(왼쪽)와 꼬복이(나비야사랑해 제공) ⓒ 뉴스1사람을 좋아하고 애교 많은 복설이(나비야사랑해 제공) ⓒ 뉴스1호기심 많고 적응력이 좋은 꼬복이(나비야사랑해 제공) ⓒ 뉴스1사이 좋은 꼬복이와 복설이(나비야사랑해 제공) ⓒ 뉴스1서로를 의지하며 지내는 꼬복이와 복설이(나비야사랑해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고양이반려묘유기묘고양이입양해피펫한송아 기자 "물 마시는 법 까먹었나"…'빡숑' 강아지의 희한한 음수법전기 끊긴 동물원서 겨우 격리했는데…26마리 다시 돌아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