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발견(犬)]동행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안락사 위기에서 구조된 까미의 미용 전후 모습(동행 제공) ⓒ 뉴스1지자체 보호소 입소 당시 까미의 모습(사진 동물보호관리시스템) ⓒ 뉴스1보호소에서 예민한 모습과 방어적 입질을 보이던 까미(동행 제공) ⓒ 뉴스1사람 손길을 즐기는 순한 성격의 까미(동행 제공) ⓒ 뉴스1구조 후 사람도 친구도 모두 좋아하는 까미가 가족을 기다린다(동행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강아지입양유기견입양유기견강아지반려견반려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지역과 함께하는 돌봄 실천"…해든동물의료센터, 보호소 의료봉사'상아탑 대신 현장' 뛰어든 송우진 수의사…생존율 7% 강아지 살려관련 기사"이제는 헤어지지 않을 가족을"…구조견 누네·띠네의 간절한 기다림"사납다고 다시 생각해 보라던 개"…집에 오자 드러난 진짜 모습시멘트 바닥에 웅크린 채 바들바들…누리꾼들이 살려낸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