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발견(犬)]동행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안락사 위기에서 구조된 까미의 미용 전후 모습(동행 제공) ⓒ 뉴스1지자체 보호소 입소 당시 까미의 모습(사진 동물보호관리시스템) ⓒ 뉴스1보호소에서 예민한 모습과 방어적 입질을 보이던 까미(동행 제공) ⓒ 뉴스1사람 손길을 즐기는 순한 성격의 까미(동행 제공) ⓒ 뉴스1구조 후 사람도 친구도 모두 좋아하는 까미가 가족을 기다린다(동행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강아지입양유기견입양유기견강아지반려견반려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내시경 이물 제거·복강경 수술까지…KAHA, 수의사 소수정예 실습"배변봉투 들고 미국으로"…완스파파, 스타트업 IR 우수상관련 기사"물 마시는 법 까먹었나"…'빡숑' 강아지의 희한한 음수법"18살 믿기지 않는다"…'요란미' 폭발한 푸들 영상 화제번식장 지옥서 나온 모견 푸들…다리 치료 받고 새 삶[가족의발견(犬)]경찰견 은퇴한 리트리버, 아픈 사연 가진 반려견들과 한 가족 됐다"이제는 헤어지지 않을 가족을"…구조견 누네·띠네의 간절한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