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대구 달성군 중앙119구조본부에서 열린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INSARAG) 주관 대한민국해외긴급구호대(KDRT) 등급분류 평가에서 인명구조에 나선 119구조대원들이 지진 피해 상황을 가정해 인명구조를 위해 콘크리트 잔해를 해체하고 있다. 2023.10.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적십자사-정부 긴급구호대, 네팔 홍수 이재민에 구호물자 배부KDRT, 네팔과 한국인 9명 추가 수색 협의…"가능한 범위 내 노력"네팔 긴급구호대 1진, 열흘간 활동 마치고 귀국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네팔 KDRT 2진 출국…실종자 '수색' 아닌 '흔적 찾기'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