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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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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책부
영등포구, 16일까지 '소아암 어린이 꿈 전시회'…박보검도 응원

영등포구, 16일까지 '소아암 어린이 꿈 전시회'…박보검도 응원

서울 영등포구가 소아암 어린이와 완치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그림과 사진, 글을 선보이는 '소아암 어린이 꿈 전시회'를 연다.영등포구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제11회 소아암 어린이 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오는 16일까지 영등포아트스퀘어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소아암 어린이 꿈 공모전'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2016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들의 완치와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매년 열고 있는 행사다.이번 전시는 'Brave Enough,
"올해 최고의 정부혁신은"…행안부, 79개 우수사례 국민평가

"올해 최고의 정부혁신은"…행안부, 79개 우수사례 국민평가

행정안전부가 올해 최고의 정부혁신 사례를 국민이 직접 뽑는 온라인 평가를 진행한다.행안부는 '2026 정부혁신 왕중왕전' 온라인 국민 평가를 12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정부 온라인 소통 플랫폼 '소통혁신24'에서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정부혁신 왕중왕전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정부, 교육청, 공공기관이 추진한 우수 혁신 사례를 발굴·확산하는 경진대회다. 올해는 참여·소통 혁신, 기본사회 혁신, 행정 혁신 등 3개 분야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K-뷰티 기업 152곳 DDP에 모인다…'서울뷰티위크' 22일 개막

K-뷰티 기업 152곳 DDP에 모인다…'서울뷰티위크' 22일 개막

서울시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서울뷰티위크'를 연다. 올해는 역대 최대인 152개 기업이 참여해 화장품부터 뷰티테크, 의료·미용, 이너뷰티까지 K-뷰티 산업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5회째를 맞는 서울뷰티위크는 서울의 뷰티기업이 국내외 바이어와 투자자, 유통사를 만나 사업 기회를 찾고 시민과 관광객은 최신 K-뷰티 트렌드를 체험하는 행사다.한국은 지난해 화장품 수출액 114
용산구, 광복 81주년 맞아 '김구 탄생 150주년' 알린다

용산구, 광복 81주년 맞아 '김구 탄생 150주년' 알린다

서울 용산구가 제81주년 광복절과 유네스코 지정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해'를 맞아 백범 김구 선생의 삶과 정신을 알리는 홍보에 나섰다.용산구는 지난 10일 지역 내 저단형 공공현수막 지정게시대 20곳에 '백범의 꿈, 용산구가 이어갑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현수막은 광복절 주간 동안 게시된다.용산구 효창공원에는 김구 선생을 비롯한 독립운동가들이 안장돼 있다. 김구 선생은 광복 이후인 1946년 윤봉길·이봉창
양천구, 안전취약가구 650곳 찾아 전기·가스·보일러 점검

양천구, 안전취약가구 650곳 찾아 전기·가스·보일러 점검

서울 양천구가 안전사고에 취약한 650여 가구를 찾아 전기·가스·보일러 시설을 점검하고 노후 시설을 정비한다.양천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어르신,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안전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전기·가스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복지컨설팅단'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기배선과 누전차단기, 가스시설, 보일러 등의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 점검 결과 노후하거나 불량한 시설은 교체·정비한다.기존에
성북구, 폭염 안부확인 중 뇌경색 주민 발견…병원 신속 연계

성북구, 폭염 안부확인 중 뇌경색 주민 발견…병원 신속 연계

서울 성북구 돈암1동 주민센터가 폭염 취약계층 안부 확인 과정에서 건강 이상 징후를 보인 1인 가구 주민을 발견해 병원 진료로 연계했다. 해당 주민은 병원에서 뇌경색과 심부전을 진단받아 치료를 받았다.11일 성북구에 따르면 돈암1동은 폭염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던 중 홀로 거주하는 주민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등 건강 이상 징후를 보이는 것을 확인했다.복지플래너와 방문간호사는 즉시 가정을 찾아 상태를 살폈다. 당시 주민은 말을 하지 못하고
한강버스 밤 운항 확대…야경 수요 잡고 '야간경제' 잇는다

한강버스 밤 운항 확대…야경 수요 잡고 '야간경제' 잇는다

서울시가 노을과 야경을 즐기려는 수요에 맞춰 한강버스의 야간 운항을 확대한다. 한강을 밤에도 머물고 즐기는 공간으로 확장하는 서울시의 '야간경제 활성화' 기조와 맞물려 한강버스의 이용 시간대를 밤까지 넓힌다.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한강버스 동부·서부 노선의 오후 7~10시대 야간 운항을 전체 2회가량 추가하기로 하고 세부 운항시간을 조율하고 있다.기존 시간표는 이용객 혼선을 줄이기 위해 최대한 유지한다. 기존 운항시간을 크게 바꾸지 않고
'DDP 바캉스' 4만 8000명 찾았다…버스킹·시민댄스로 열기 잇는다

'DDP 바캉스' 4만 8000명 찾았다…버스킹·시민댄스로 열기 잇는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여름 야간축제에 사흘간 4만8000명이 다녀간 가운데 이달에도 버스킹과 시민댄스 등 참여형 야간 프로그램이 이어진다.서울디자인재단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DDP에서 열린 '바캉스: 뮤직페스티벌'에 4만8000명이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행사 만족도는 98%, 재방문 의사는 95%로 집계됐다. 사전예약 1200명도 신청 시작 6시간 만에 마감됐다.재단은 오는 19일 신인·인디 뮤지션이 참여하는 '스
폭염경보 모두 해제됐지만…온열질환 사망자 30명으로 늘어

폭염경보 모두 해제됐지만…온열질환 사망자 30명으로 늘어

전국의 폭염경보가 모두 해제됐지만 올해 폭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는 30명으로 늘었다.10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9일 온열질환자는 28명 추가 발생했다. 올해 누적 온열질환자는 332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384명보다 64명 적다.9일 새로 발생한 사망자는 없었지만 지연보고된 사망 2건이 반영되면서 누적 사망자는 30명으로 늘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 22명보다 8명 많다.폭염특보는 크게 완화됐다. 10일 오후 4
서울 '폭염경보' 해제 '주의보' 하향…온열질환자 5명 늘어 누적 435명

서울 '폭염경보' 해제 '주의보' 하향…온열질환자 5명 늘어 누적 435명

서울 전역의 폭염특보가 경보에서 주의보로 낮아졌지만, 온열질환자가 5명 추가 발생해 누적 435명으로 늘었다.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5명이다. 올해 5월 15일부터 전날까지 서울의 누적 온열질환자는 435명으로 집계됐다. 전국 누적 온열질환자는 3320명, 추정 사망자는 30명이다.서울 전역에는 전날 오후 6시부터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서울 동남권과 서남권에 내려졌던 열대야주의보는 이날 오후 4시 해제됐다.서울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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