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한지명 기자
한지명 기자
사회정책부
서울시, 도심서 전국 7개 지역 가을여행 체험…21~25일 '로컬트립'

서울시, 도심서 전국 7개 지역 가을여행 체험…21~25일 '로컬트립'

서울시가 도심에서 전국 7개 지역의 여행 정보와 먹거리, 관광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로컬트립 가을소풍'을 연다.서울시는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중구 세종대로 지역관광 안테나숍 옥상과 1층 광장에서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행사에는 경기·강원·충남·경북·안동·전북·제주 등 7개 지역이 참여한다. 경기의 웰니스·휴양관광, 충남의 지역축제·야간관광, 경북의 하반기 축제 등 가을 여행 정보를 소개한다.안동 특산
성북구, 문화예술 청년 창업교육 30명 모집…내달 6일부터 무료 진행

성북구, 문화예술 청년 창업교육 30명 모집…내달 6일부터 무료 진행

서울 성북구 청년공간 '길이음'이 문화예술 분야 예비·초기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업교육 참여자 최대 30명을 모집한다.성북구는 오는 27일 오후 5시까지 '문화예술 창업교육의 모든 것.zip 2기'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교육은 11월 6일부터 12월 17일까지 청년공간 길이음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대상은 19~39세 문화예술 분야 예비·초기 창업가다.교육과정은 기초교육과 전문가 1대 1 컨설팅, 비즈니스 인사이트 특강, 사업계
영등포구, 17일 문래근린공원서 '휠더월드'…인권영화·체험 한자리

영등포구, 17일 문래근린공원서 '휠더월드'…인권영화·체험 한자리

서울 영등포구가 오는 17일 문래근린공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복지·문화축제 '휠더월드(Wheel The World)'를 연다.영등포구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문래근린공원 일대에서 '제11회 복지·문화축제 휠더월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휠더월드는 '바퀴로 세상을 굴린다'는 뜻으로,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이동하고 서로의 존엄과 권리를 존중하자는 의미를 담았다.행사장에는 인권 캠페인과 주민 기획, 먹거리
소방관 40명 'AI 개발팀' 꾸린다…소방청, 현장 맞춤 서비스 제작

소방관 40명 'AI 개발팀' 꾸린다…소방청, 현장 맞춤 서비스 제작

소방청이 인공지능(AI) 활용·개발 역량을 갖춘 소방공무원 40명으로 전문가 인력풀을 꾸리고 현장에 필요한 AI 서비스를 직접 개발한다.소방청은 전국 소방공무원 가운데 실제 개발·구현 능력을 갖춘 40명을 선발해 '소방 AI 전문가 인력풀'을 구성했다고 14일 밝혔다.소방청은 시·도 소방본부와 일선 소방관서에서 필요한 과제를 받아 개발 가능성과 현장 활용성을 검토한 뒤 분야별 개발팀을 꾸릴 계획이다.주요 개발 분야는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현
단풍철 10월 등산사고 연중 최다…10건 중 3건 '실족'

단풍철 10월 등산사고 연중 최다…10건 중 3건 '실족'

최근 3년간 등산사고가 10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원인은 실족이 29%로 가장 많았다.행정안전부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산행 중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14일 밝혔다.2022년부터 2024년까지 발생한 등산사고는 모두 2만 8624건이다. 이 가운데 10월 사고가 3542건으로 연중 가장 많았고 236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사고 원인별로는 실족이 8440건(29%)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조난 7073건(
윤호중 행안장관, 울산 울주 공장 화재에 "가용 인력·장비 총동원"

윤호중 행안장관, 울산 울주 공장 화재에 "가용 인력·장비 총동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4일 울산 울주군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와 관련해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화재 진압에 총력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윤 장관은 "소방청에 산업단지 내 미처 대피하지 못한 사람이 없는지 철저히 확인하라"고 당부했다.특히 공장이 산업단지 내에 밀집해 있고 가연물이 많아 급격한 연소 확대 우려가 큰 만큼, 인접 공장으로 불이 번지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하는 등 연소 확대 방지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지방정부에는
서울시, 소상공인 100여곳 크라우드펀딩 지원…8억5000만원 모아

서울시, 소상공인 100여곳 크라우드펀딩 지원…8억5000만원 모아

서울시가 소상공인 100여 곳의 크라우드펀딩을 지원한 결과 총 8억 5000만 원의 펀딩이 이뤄졌다. 참여 소비자는 1만 5000여 명에 달했다.서울시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와디즈와 함께 진행한 소상공인 크라우드펀딩 기획전 '보탬상회'의 성과를 14일 밝혔다.보탬상회는 유망 제품을 보유한 서울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월 3일부터 9월 18일까지 진행됐다.참여업체 가운데 '어라운드엑스'의
금천구, '구청장 직통문자→소통문자'로 개편…구민 의견 상시 접수

금천구, '구청장 직통문자→소통문자'로 개편…구민 의견 상시 접수

서울 금천구가 기존 '구청장 직통문자'를 '구청장 소통문자'로 바꾸고 생활 불편과 정책 제안 등 구민 의견을 상시 접수한다.금천구는 민선 9기를 맞아 구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구청장 문자 소통창구를 개편해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금천구에 거주하거나 생업에 종사하는 등 구와 관련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휴대전화에서 '010-7364-0982'로 문자메시지를 보내면 된다.접수된 내용은 원칙적으로 문자로 답변하며, 요청하면 서신 등
양천구, 장기요양기관 70곳과 통합돌봄 협약…'바로돌봄' 대상 확대

양천구, 장기요양기관 70곳과 통합돌봄 협약…'바로돌봄' 대상 확대

서울 양천구가 장기요양기관 70곳과 손잡고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확대한다. '양천형 바로돌봄' 지원 대상도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까지 넓힌다.양천구는 지난 7일 양천구 장기요양기관협회와 '통합돌봄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협회 소속 재가복지시설 70곳이 참여했다. 구와 협회는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지역 돌봄 자원 공유 △현장 의견 수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그동
용산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연수…16개 동 40여명 참여

용산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연수…16개 동 40여명 참여

서울 용산구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지역복지 역량을 높이고 동별 활동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공동연수를 진행했다.용산구는 지난 13일 경기 양평 일대에서 16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연수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참석자들은 블룸비스타호텔앤컨퍼런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활동 사례를 살펴보고, 각 동 복지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이어 세미원으로 이동해 정원 해설과 체험 행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