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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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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책부
[동정] 소방청장 대행, 소방충혼탑 참배

[동정] 소방청장 대행, 소방충혼탑 참배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충남 천안시 소재 중앙소방학교 내 소방충혼탑을 찾아 순직 소방인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존중, 국민안전 최우선'의 가치를 다졌다.김 직무대행을 비롯한 소방청 주요 간부들은 소방충혼탑에 헌화하고 분향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재난 현장에서 뜨거운 사명감으로 산화해 간 464위 순직 소방 영령들의 넋을 위로했다.김 직무대행은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소방 행정을 통해 생명
구로구, 요양보호사 보수교육비 지원…자체 예산 8000만원 편성

구로구, 요양보호사 보수교육비 지원…자체 예산 8000만원 편성

서울 구로구는 이달부터 관내 장기요양기관에 종사 중인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보수교육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시행되는 제도로 지원 대상은 구로구에 등록된 요양보호사 5800명 가운데 2026년 기준 짝수년도 출생자 약 2900명이다.요양보호사 보수교육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2024년부터 법정 의무교육으로 시행되고 있다.요양보호사는 2년에 한 번 이상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교육은 요양보호와 인권, 건강
성북구, 기초환경교육센터 2곳 지정…탄소중립 선도도시 도약

성북구, 기초환경교육센터 2곳 지정…탄소중립 선도도시 도약

서울 성북구는 지난 1일 탄소중립 선도도시 실현을 위해 성북구 기초환경교육센터 2개소를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지정 시설은 성북구 성북탄소중립배움터(1호), 성북리앤업사이클플라자(2호)다. 두 곳은 환경교육기반시설, 환경교육전문인력, 환경교육전문성, 사업수행능력 등을 기준으로 내부심의를 거쳐 선정했다.앞으로 성북구 기초환경교육센터는 △관내외 환경네트워크 구축 △성북특화 생애주기별 환경교육프로그램 기획, 운영 △사회환경교육 인력 양성 △기후취약계
전성수 서초구청장, 노숙인 안전 점검…고속터미널 대합실 방문

전성수 서초구청장, 노숙인 안전 점검…고속터미널 대합실 방문

서울 서초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노숙인들의 안전을 살피며 겨울철 취약계층 지키기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전날(1일) 오전 고속터미널역 대합실을 찾아 거리 노숙인의 안전을 직접 확인하며 핫팩·생수 등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구는 노숙인 거리상담반을 상시 운영 중이다. 지난해 기준 총 1만 3000여 건의 현장 상담과 구호물품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병원 연계, 귀가 조치, 일자리 연계 등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복
3리터 종량제봉투도입·통합돌봄 시행…2026년 달라지는 양천생활

3리터 종량제봉투도입·통합돌봄 시행…2026년 달라지는 양천생활

서울 양천구는 2일 '2026 달라지는 양천생활'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주요 내용으로 △깨끗한 도시 △건강한 도시 △안전한 도시 △따뜻한 도시 △행복한 교육도시 등 5대 분야에서 총 51건의 정책이 수록됐다.1인 가구 증가와 여름철 쓰레기 소량 배출 수요에 대응해 3리터 소용량 종량제봉투를 새롭게 도입한다. 주민은 배출량에 따른 선택이 가능해지고 생활쓰레기 처리 효율도 높아진다.새해부터는 초등학생도 24시간 돌봄을 받을 수 있다. 양천구는 서울시
생활쓰레기 배출 주6일로 확대…새해 용산구 이렇게 달라집니다

생활쓰레기 배출 주6일로 확대…새해 용산구 이렇게 달라집니다

서울 용산구는 '2026 달라지는 구정과 제도'를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구민의 일상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올 행정·생활, 복지·건강, 보육·교육, 문화·경제, 안전·도시 등 5개 분야, 총 55개 제도 변화가 포함됐다.올해부터 생활쓰레기 배출일은 일~금요일, 주 6일로 확대된다. 기존에는 일~목요일 주 5일 배출이었다. 공동주택에서만 설치했던 전파식별(RFID) 음식물 종량기는 일반주택으로도 대상을 확대해 설치 시범사업을 펼친다.이달
'영하 12도' 냉동고 한파, 서울 얼렸다…수도계량기 8건 동파

'영하 12도' 냉동고 한파, 서울 얼렸다…수도계량기 8건 동파

서울 전역에 발효된 한파주의보로 계량기 동파 피해가 발생했다.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1일) 오후 5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계량기 동파 8건이 발생했다. 한랭질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앞서 기상청은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9시부터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2일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내려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서울시와 25개 자치구는 1단계 근무명령을 실시하고 한파대책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는 등 24
영등포구, 생활폐기물 민간소각 처리물량 2배로…직매립 금지 대비

영등포구, 생활폐기물 민간소각 처리물량 2배로…직매립 금지 대비

서울 영등포구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종량제 쓰레기의 민간 소각 처리량을 확대하고 안정적 처리 체계를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구는 민간 소각시설에서의 처리 물량을 연간 4256톤에서 8000톤으로 확대했다. 아울러 양천자원회수시설의 반입 물량을 최대한 활용해 쓰레기를 차질 없이 소각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확대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사업장과 대규모 배출시설에 대한 자체
행안부 "상반기 우수 재난안전 제품을 찾습니다"

행안부 "상반기 우수 재난안전 제품을 찾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다음 달 2일까지 '2026년 상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신청을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재난안전제품 인증 제도는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따라 우수 재난안전제품의 개발 및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55개 제품이 재난안전제품 인증 획득했다.2025년 하반기에는 기존 제품과 비교해 차별화된 기능과 우수한 기술을 적용한 25개 제품이 재난안전제품 인증을 받았다.신청 대상은 각종 재난·사고로부터 국민의
AI 기반 '정부24+' 고도화…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속도

AI 기반 '정부24+' 고도화…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속도

새해부터 '정부24+'가 AI로 고도화하고 복합민원은 간소화된다.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추진,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제도가 새로 바뀐다.행정안전부는 1일 이런 내용을 담은 '새해 달라지는 제도'를 공개했다. 핵심 방향은 △국민을 우선하는 AI 민주정부 △지방이 살아나는 균형성장 △국민 일상 속 안전 확보 등 세 분야로 나눴다.행안부는 이와 함께 '시민참여기본법', '사회연대경제기본법',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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