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복구 나선 네팔 당국, 대대적 수색에 미온적KDRT 2진, 17일까지 활동하며 네팔 '재건·복구' 기여 방안도 협의네팔 대홍수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 구호대장을 맡은 윤주석 주미국대사관 공사가 지난 12일(현지시간)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2026.9.1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KDRT네팔네팔대홍수구조대구호대윤주현 기자 스틸 美 대사, 김진아 외교차관과 면담…팩트시트 이행 방안 논의악명 자자한 北 종이…'낙엽'까지 펄프로 만들어 '지방 자급'관련 기사네팔 긴급구호대 1진, 열흘간 활동 마치고 귀국[르포]'네팔 대홍수 참사' 50미터 절벽 앞에 멈춰서야 했던 발걸음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굿네이버스, 네팔 대홍수 이재민에 방한의류 구호물품 전달네팔 KDRT 2진 출국…실종자 '수색' 아닌 '흔적 찾기'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