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연맹과 맞춤계획 세우는 한편, 정부와 후속 지원 추진"네팔적십자사 직원이 홍수로 불어난 수해 현장을 감시하고 있다.(대한적십자사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적십자사네팔홍수수재민외교부한국국제협력단이재민구호물자강승지 기자 비타민 주사? 알고 보니 납 배출제…의료계 "적절한 처치였나""굳어가는 폐 잡는다"…식약처,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허가관련 기사광주장애인부모연대 발달장애인·종사자 93명 네팔 돕기 성금 전달영남대, 네팔 대홍수 피해민 돕기…내달 2일까지 모금"함께 일하는 네팔 이웃 위해"…속초 경제계 1000만원 모았다네팔 파견 KDRT 2진 귀국…정부합동대응팀은 현지 잔류KDRT 2진, 네팔 실종자 수색 드론 투입…네팔군과 공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