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연맹과 맞춤계획 세우는 한편, 정부와 후속 지원 추진"네팔적십자사 직원이 홍수로 불어난 수해 현장을 감시하고 있다.(대한적십자사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적십자사네팔홍수수재민외교부한국국제협력단이재민구호물자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한쪽 어깨 처진 아이, 척추측만증 의심…성장기 주의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관련 기사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아직도 텐트 속"…적십자사, 네팔 홍수 이재민에 7억 추가 지원광주장애인부모연대 발달장애인·종사자 93명 네팔 돕기 성금 전달영남대, 네팔 대홍수 피해민 돕기…내달 2일까지 모금"함께 일하는 네팔 이웃 위해"…속초 경제계 1000만원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