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연맹과 맞춤계획 세우는 한편, 정부와 후속 지원 추진"네팔적십자사 직원이 홍수로 불어난 수해 현장을 감시하고 있다.(대한적십자사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적십자사네팔홍수수재민외교부한국국제협력단이재민구호물자강승지 기자 희귀·중증난치질환 산정특례 재등록 절차 간소화…보장성 확대10만 약사·약대생, 20일 광화문 총집결… "약 배송 확대 반대"관련 기사한전·전력그룹사, 네팔 대홍수 이재민 지원금 10억 기탁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현대차그룹, 네팔·티베트 홍수 피해 복구에 50만달러 지원제주도, 네팔 대홍수 피해 주민 돕기 모금 캠페인아산재단, 네팔 홍수 피해 이재민 구호 성금 20만 달러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