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명품백 의혹 윤석열·김건희·최재영 전원 불기소"尹 신고 의무 없고, 김건희 처벌 규정도 없어"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2024.9.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윤석열명품가방 수수 의혹검찰무혐의김기성 기자 강화도 인근 北 지역서 '쾅!' 폭발음 지속…軍 "군사 사안은 아냐"국군의날 78주년 기념식서 AI 드론 및 대드론·레이저무기 첫 선황두현 기자 낙농·유업계, 음용유 2.6만톤 줄이고 가공유 물량 확대 합의간 건강 넘어 혈압·혈당·피로까지…hy, '쿠퍼스' 2종 재단장관련 기사검찰, '김건희 명품백 수수 미신고' 윤석열 추가 기소(종합)경찰 특수본, 권익위 압수수색…유철환 전 위원장 등 직권남용 혐의[일지] '1억 수수' 권성동, 통일교 접촉부터 의원직 상실까지[일지]'통일교 청탁' 윤영호, 대법원 선고까지[일지]'건진법사 게이트' 전성배, 대법원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