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윤 전 부위원장 등 수사…'김건희 명품백 수수 의혹 종결' 관련김건희 여사가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증거인멸 등에 대한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이세현 기자 '고액·상습 체납자 쫓는다'…경찰청, 체납관리관 54명 첫 채용경찰청, 내부 반발에 "순환인사 유언비어 동요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