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당산리 일대서 6월부터 北 폭발음 감지…어떤 활동인지는 미확인지난달 7일 남북한 접경지역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에서 폭발음과 함께 흙먼지가 일어난 모습. 2026.10.1./ⓒ 뉴스1(독자 제공)관련 키워드북한강화도DMZ비무장지대군사분계선 MDL김기성 기자 국군의날 78주년 기념식서 AI 드론 및 대드론·레이저무기 첫 선"北 정전협정 위반" 유엔사 조치는…장성급 회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