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2년간 적용…유제품 소비구조 변화에 대응 서울 시내의 대형마트에서 진열된 우유. 2026.3.2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낙농진흥회황두현 기자 "수능 전 간편한 영양 한 끼"…수험생 보양식·음료 '주목'[이번주Eat템]환율 효과 줄어도 매출 11% 성장…오리온, 중국·러시아가 끌었다관련 기사흰우유 지고 단백질 뜨고…유업 3사 '체질개선' 성과 뚜렷원유값 3년째 동결 수순…유업계 더 큰 고민은 '남는 우유'우유 소비 꺾이자…유업계 '고단백 경쟁' 본격화서울우유, 3년 연속 '2조 클럽' 수성…'소비 감소'에 프리미엄 강화"희귀질환 아이 분유 만드는데"…실적 부진 매일유업 응원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