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정서 쓰레기장 취급 안 돼…정신적 성숙 절실"경찰과 소방 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단이 25일 경기 화성시 리튬전지 제조 업체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하기 위해 투입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4.6.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아리셀리튬화성 화재남해인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일)與 정보위 "김정은, 중국서 리창 아닌 왕후닝 정협 주석과 회동"윤주현 기자 러시아서 군사 실익, 중국서 경제 활로…김정은의 '양손잡이 외교'北, 김정은 방중 대대적 보도…"불패 조중친선, 영원히 굳건히 계승"관련 기사'23명 사망' 박순관 아리셀 대표 징역 4년 확정…유족 "분통"(종합)아리셀 대표 징역 4년 확정…노동계 "중처법 취지 훼손"대법, '23명 사망' 박순관 아리셀 대표 징역 4년 확정(종합)대법, '23명 사망' 박순관 아리셀 대표 징역 4년 확정'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오늘 대법 선고…징역 15년→4년 감형 유지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