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관 대표, 2심서 대폭 감경…대법원서 확정아리셀 산재 피해 유가족이 2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열린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대법원 선고 입장발표 기자회견에서 슬픔에 잠겨 있다. 대법원은 이날 박순관 아리셀 대표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2026.10.2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아리셀대법원양대노총한국노총민주노총중대재해처벌법중처법윤주영 기자 "물리 2등급" "우주의 기운이"…수능 D-30 간절한 기도"왜 범죄자 취급해"…경찰, 지구대 벽에 혈서 쓰고 난동 부린 40대 체포이장호 기자 '23명 사망' 박순관 아리셀 대표 징역 4년 확정…유족 "분통"(종합)대법 "마약 투약 아닌 수수 혐의엔 중독 재활교육 명령 못 해"관련 기사양대노총 "중처법 첫 양형기준 환영…실효성 있는 보완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