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5년…2심 "비상구 설치 의무 위반 아냐" 징역 4년 감형유족 측 "대법, 노동자 생명·안전 지키는 법적기준 바로 세워달라"아리셀참사대책위원회, 아리셀산재피해가족협의회가 지난달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열린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책임자 박순관 엄벌촉구 대법원 탄원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9.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아리셀. 중대재해처벌법이장호 기자 대법, '23명 사망' 박순관 아리셀 대표 징역 4년 확정[속보] 대법, '23명 사망' 박순관 아리셀 대표 징역 4년 확정관련 기사대법, '23명 사망' 박순관 아리셀 대표 징역 4년 확정대법, '23명 사망' 아리셀 참사 20일 선고…항소심서 징역 15년→4년 감형양대노총 "중처법 첫 양형기준 환영…실효성 있는 보완책 필요""23명 죽음 책임 물어달라"…아리셀 대책위, 박순관 대표 엄벌 탄원'군납전지 검사조작' 에스코넥·아리셀 전 직원들 2심도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