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남해인 기자
남해인 기자
정치부
與경찰개혁추진단, 국수본 인사·예산권 경찰청장서 분리 검토

與경찰개혁추진단, 국수본 인사·예산권 경찰청장서 분리 검토

더불어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이 경찰청 산하 국가수사본부(국수본)의 인사·예산권을 경찰청장으로부터 분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3일 민주당에 따르면 경찰개혁추진단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찰개혁안을 마련해 당 지도부에 전달했다.현재 경찰청장이 행사하는 국수본 관련 인사·예산 권한을 분리해 국수본이 독자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강화한다는 취지다.다만 아직 확정된 방안은 아니며, 향후 당 지도부 및 정부와의 협의 과정에서
與, 신천지 '수만명 집단 입당' 정황 파악…계파 갈등 재점화 우려(종합2보)

與, 신천지 '수만명 집단 입당' 정황 파악…계파 갈등 재점화 우려(종합2보)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8·17 전당대회 과정에서 제기된 '신천지 개입설'과 관련해 수만 명의 신천지 교인이 당원으로 집단 가입한 정황을 파악한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당내에선 이를 계기로 전당대회 이후 봉합된 계파 갈등이 다시 불거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민주당에 따르면 당원 정비 태스크포스(TF)는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을 조사해 이런 사실을 확인하고 최근 최고위원회의에 보고했다.이날 민주당은 언론 공지를 통해 "내용 공개 수준과 후속 대
김민석·주진우, 李대통령 골프 논란 정면충돌…특검·고발 맞불

김민석·주진우, 李대통령 골프 논란 정면충돌…특검·고발 맞불

이재명 대통령의 '골프' 관련 논란을 두고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민석 대표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의 이 대통령 관련 발언 논란 및 가족 증여세 문제까지 꺼내자, 주 의원은 골프 관련 특검법 발의와 김 대표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고발로 맞섰다.김 대표는 이날 오전 민주당 유튜브 채널 '민티07'에 출연해 주 의원이 최근 이 대통령의 이름을 활용해 부적절한 표현을 했다는 지적에 "말장난이라고 하기도 정말 심한 정도"라고
김현정 "청년정책 부처마다 제각각…통합체계 구축·청년청 신설해야"

김현정 "청년정책 부처마다 제각각…통합체계 구축·청년청 신설해야"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부처별로 흩어진 청년정책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국무총리 중심의 '범정부 통합체계'를 구축하고 '청년청'을 신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 의원은 이날 국무조정실 국정감사에서 "청년정책은 이제 부처별 칸막이를 그대로 둔 채 사업만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이렇게 밝혔다.김현정 의원실이 국가데이터연구원의 '2025 청년 삶의 질'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25~29세 청년의 미혼 비율은
與, 신천지 당원가입 자체조사 완료…최민희 "최고위서 대응 논의"(종합)

與, 신천지 당원가입 자체조사 완료…최민희 "최고위서 대응 논의"(종합)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8·17 전당대회 과정에서 제기된 '신천지 개입설'과 관련해 신천지 교인의 당원 가입 여부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당 지도부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후속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민주당은 이날 공지를 통해 "조사는 최근 일단락돼 최고위원회에 보고됐다"며 "내용 공개 수준과 후속 대응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당 지도부는 이와 관련한 후속 조치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의원총회와 최고위원회 개최 등을 논의 중인
한동훈 때리는 與…당내선 "오히려 체급만 키워줬다"

한동훈 때리는 與…당내선 "오히려 체급만 키워줬다"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한 공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당내 일각에서는 오히려 한 의원의 정치적 존재감만 키워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낙마와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발언 등을 계기로 여권 내 비판이 이어지고 있지만, 한 의원을 향한 지나친 대응이 도리어 정치적 체급을 키워준다는 지적이다.13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김 전 후보자 낙마 이후 한 의원을 향한 공세를 지속하고 있다. 최근에는 노 전 대
김민석, 주진우 겨냥 "말장난 즐기는 정치인 오래 못 가"

김민석, 주진우 겨냥 "말장난 즐기는 정치인 오래 못 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3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의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발언 논란과 관련해 "그런 식의 말장난을 즐기는 분치고 정치생명이 긴 경우는 별로 못 봤다"고 비판했다. 국회의원의 막말 등에 대응하기 위한 '의원 활동 자격정지법' 추진 의지도 제차 밝혔다.김 대표는 이날 오전 민주당 유튜브 채널 '민티07'에 출연해 주 의원이 최근 이 대통령의 이름을 활용해 부적절한 표현을 했다는 지적에 "말장난이라고 하기도 정말 심한 정도"라며
길어지는 김지용發 범여권 내분…"대통령 인사 존중"에 강경파 반발 지속(종합)

길어지는 김지용發 범여권 내분…"대통령 인사 존중"에 강경파 반발 지속(종합)

범여권 내 검찰개혁 강경파들의 목소리가 잦아들지 않는 가운데 13일 경기도청 국정감사와 14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복잡한 기류 속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재명 대통령이 강경파들에 대한 공개 비판에 나선 데 이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의원들이 대통령의 인사권을 존중해야 한다며 힘을 실었지만, 김 후보자 인선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12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3일 경기도청 등에
[국감초점] 여야, '암살자(들)' 공방 지속…"창작자유 위축" "진실로 믿게 해"

[국감초점] 여야, '암살자(들)' 공방 지속…"창작자유 위축" "진실로 믿게 해"

여야는 12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싸고 상반된 시각을 드러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치권의 압력이 창작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다고 우려한 반면 국민의힘은 영화적 상상력이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조계원 민주당 의원은 국감에서 한상준 영화진흥위원장을 향해 "영화를 제작하는 사람들은 창작의 자유를 갖고 있고, 볼 사람들은 자유롭게 판단하고 해석할 권리를 갖고 있다"며 "그것을 인위적으로
한병도 "국힘, 대통령 부모 묘소까지 정치 공세…듣도 보도 못한 막장"

한병도 "국힘, 대통령 부모 묘소까지 정치 공세…듣도 보도 못한 막장"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2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부모 묘소를 찾아 농지법 위반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농지 투기를 막겠다는 정책과 40년 된 대통령 부모님 묘소를 엮어 공격하는 건 듣도 보도 못한 막장 정치"라고 비판했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5·18을 폄훼하고 역사를 왜곡해 온 이 의원의 기행은 국회 밖에서도 계속되고 있다"며 "주말에 이 대통령의 돌아가신 부모님 묘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