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대구지방법원 앞에서 전국 문신사 200여 명이 오는 13~14일 열리는 눈썹 문신시술 의료법 위반 여부 관련 국민참여재판을 앞두고 무죄 선고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2024.5.9/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문신사타투이스트문신사중앙회임보란회장법미비로불법불법악용보이스피싱조직문신사통장이용박태훈 선임기자 주한미군사령관 "韓 영토 MDL 남쪽 철책부터"…與 "영토 주권 부정"洪 "한자리 하려고 明에 아부? 내가 대통령 말고 갈 자리 더 어딨나"관련 기사[인터뷰] "韓 문신·제조 기술력 최고…K-타투,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야"[뉴스1 PICK]국내 최초 문신산업박람회 "K-타투 선진화""모두 두발로 걷는데 헌재는 사족보행" 타투이스트의 분노'비의료인 문신시술 금지' 또 합헌…문신업계 "법이 시대 못따라가"[문신을 묻다①] 박주민은 왜 문신사법을 발의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