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비어 브런슨 유엔군 사령관 겸 주한미군 사령관이 지난 9월 23일 강신철 국방부 장관을 만나기 위해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2026.9.23 ⓒ 뉴스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사령관영토주권더불어민주당박태훈 선임기자 洪 "한자리 하려고 明에 아부? 내가 대통령 말고 갈 자리 더 어딨나"한동훈 "李정부 찌질한 발언 주워 담기…'깨진 브라질 계란' 담아봤자"관련 기사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한미 연합연습·훈련 통해 대비태세 지속 보완"진보 정권마다 반복되는 정부-유엔사 간 'DMZ 출입 갈등'의 이유는?[전문] 이재명 "독립유공자 후손 가난 대물림 끊어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