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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훈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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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뉴스부
홍준표 "오세훈, 서울시장 안 되면 당권?…그러다 둘 다 놓쳐"→吳 측 "웬 억측?"

홍준표 "오세훈, 서울시장 안 되면 당권?…그러다 둘 다 놓쳐"→吳 측 "웬 억측?"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여야 모두 당권싸움으로 집안이 잠잠할 날 없지만 국민의힘이 더 한심하다고 쏘아붙였다.홍 전 시장은 7일 SNS를 통해 "6·3 지방선거를 4개월 앞둔 지금 양당에서 벌이는 내홍은 점입가경으로 둘 다 당권 다툼 때문이다"고 판단했다.홍 전 시장은 "민주당은 대통령을 배출한지 1년도 안 돼 벌써 차기 대권 경쟁으로 돌입해, 이재명 대통령의 지도력에 빨간불이 켜졌다"고 지적했다.하지만 "더 한심한 건 국민의힘으로 분탕 세력들이
강득구 "좌표찍혀 문자폭탄 2만개, 입 헐고 체중 빠져…정청래 멈춰라,아님"

강득구 "좌표찍혀 문자폭탄 2만개, 입 헐고 체중 빠져…정청래 멈춰라,아님"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은 정청래 대표가 추진 중인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엄청난 비난에 시달리고 있다고 하소연하면서도 끝까지 뜻을 굽히지 않겠다고 했다.친명계인 강 의원은 7일 자신의 SNS에 "요즘 2만 개 가까운 문자 폭탄을 받았다"며 그로 인한 스트레스로 "몸무게가 4kg나 빠졌고 입안이 허는 등 참 힘들다"고 털어놓았다.특히 "당 대표가 특정 커뮤니티에서 좌표를 찍고 특정 유튜브가 제 전화번호를 공개한 뒤 문자폭탄이
서정욱 "나경원은 우파 잔다르크, 서울시장 출마…배현진 징계 없다, 韓이 끝"

서정욱 "나경원은 우파 잔다르크, 서울시장 출마…배현진 징계 없다, 韓이 끝"

보수성향 정치 평론가 서정욱 변호사는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나경원 의원이 뛰어들 것으로 예상했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인 배현진 의원 징계 절차를 개시한 것에 대해선 징계까지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서 변호사는 6일 밤 YTN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에서 나경원 의원이 의원직을 내놓고 서울시장직에 도전할지 의문을 품는 분위기와 관련해 "나경원 의원은 자유 우파의 '잔다르크', '나다르크'로 자기를 던지고 희생할 것
전한길 "내 모든 걸 걸고 이준석과 생방 맞짱 토론…자신있음 의원직 걸든지"

전한길 "내 모든 걸 걸고 이준석과 생방 맞짱 토론…자신있음 의원직 걸든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1대 4 부정선거 토론' 제의를 받아들였다.강성 보수 성향의 전한길 씨는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 라이브 방송에서 "좋다 이준석은 혼자 나와도 된다. 난 전문가( 3명을) 데리고 나가겠다"며 붙자고 했다.전 씨는 이 대표 제의에 응한 이유로 △이준석 대표가 말장난으로 빠져나가려는 것을 막기 위함 △전 국민들에게 부정선거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증거 자료를 제시, 논란이
조국 "극우 잡탕 국힘, YS사진 전두환과?…YS 내리고 全·尹 나란히"

조국 "극우 잡탕 국힘, YS사진 전두환과?…YS 내리고 全·尹 나란히"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국민의힘 당사에 내 걸린 김영삼 전 대통령(YS) 사진을 당장 내리라는 YS 아들 김현철 씨 요구를 적극 지지했다.조 대표는 6일 SNS에 "김현철 씨가 '국민의힘이 수구 집단으로 변질됐다'며 국민의힘에 걸려있는 김 전 대통령의 영정을 내리라고 말했다"며 "국민의힘을 지지했던 건강한 보수, 다수의 국민도 같은 생각일 것"이라고 했다.이어 "민주주의를 위해 평생을 투쟁하고 '하나회 척결'로 군부 독재 뿌리를 뽑았던 김영삼의
김용태 "장동혁, 정치 요구했더니 포커판 만들어…노선 변경 없인 백전백패"

김용태 "장동혁, 정치 요구했더니 포커판 만들어…노선 변경 없인 백전백패"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은 장동혁 대표에게 '재신임을 물어라'고 한 건 갈등을 정치로 풀라는 의미였는데 '나도 너도 직을 걸자'며 도박판을 만들었다고 비판했다.김 의원은 6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정치쇼'에서 자신이 지난달 30일 장 대표에게 '재신임 투표'를 제안한 건 "정치를 하라고 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런데 "포커판을 만들었다"며 전날 장 대표가 "대표직은 물론 의원직도 걸겠다. 의원이나 단체장이 재신임을 요구하려면 자신의 직을 걸라"
장예찬 "직 걸기 오세훈이 원조인데 장동혁 비판?…한동훈 정치생명 끝난듯"

장예찬 "직 걸기 오세훈이 원조인데 장동혁 비판?…한동훈 정치생명 끝난듯"

장예찬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장동혁 대표가 '대표직과 의원직'을 걸고 재신임을 묻겠다고 배수진을 친 것과 관련해 적어도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를 비판할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한동훈 전 대표를 겨냥해 당 차원에서 서버 열람 허용 등 경찰의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여부 수사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며 이제 한 전 대표 정치생명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했다.당권파인 장 부원장은 6일 YTN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에서 전날 장 대표 승부수에 오
민경욱 "이준석, 전한길에 얻어터질 철부지" vs 李 "토론도 못나오는 쫄보"

민경욱 "이준석, 전한길에 얻어터질 철부지" vs 李 "토론도 못나오는 쫄보"

부정선거 실체를 놓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극우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가 끝장 토론을 갖기로 한 가운데 양측 신경전도 점점 달아오르고 있다.부정선거 음모론 또는 의심론자들은 사전 투표를 중심으로 부정선거가 이뤄졌다는 주장을 펼쳐왔다. 그 중심에는 황교안 전 총리, 민경욱 전 의원과 전한길 씨 등 강성 보수층이 자리 잡고 있다.부정선거를 음모론에 불과한 허상이라며 밀어내 왔던 이준석 대표는 최근 '1억 원을 걸고 공개 토론하자'는 유튜브 채널 '
장동혁 "다 걸겠다, 뭐 걸테냐"→ 함운경 "야 인마 너 나와?"·권영진 "공갈"

장동혁 "다 걸겠다, 뭐 걸테냐"→ 함운경 "야 인마 너 나와?"·권영진 "공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거취 표명을 요구한 친한(친한동훈)계와 일부 지방자치단체장을 향해 함께 "함께 직을 걸자"며 조건부 재신임 투표를 전격 제안하는 승부수를 던졌다.이에 대해 친한계를 중심으로 '조폭식 공갈', '미복귀시 처단이라는 계엄 포고문과 같다', '황야의 결투 신청' 등 비판이 이어졌다.장 대표는 5일 오후 기자 간담회를 통해 6일까지 "누구라도 사퇴·재신임을 요구한다면 전 당원 투표를 통해 당원들의 뜻을 묻겠다"며 "당원들이 재신
YS 아들 "국힘 장동혁,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전두환 사진?"

YS 아들 "국힘 장동혁,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전두환 사진?"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YS) 아들 김현철 씨가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아버지를 모욕하고 있다며 당사에 걸려 있는 YS사진을 내릴 것을 요구했다.김현철 씨는 5일 밤 SNS를 통해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는 '당사에 전두환 사진을 걸라'는 극우 유튜버(고성국)의 주문에 무응답으로 호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고성국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성국TV'를 통해 "전두환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 사진을 당사에 걸어라"고 했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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