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오세훈, 서울시장 안 되면 당권?…그러다 둘 다 놓쳐"→吳 측 "웬 억측?"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여야 모두 당권싸움으로 집안이 잠잠할 날 없지만 국민의힘이 더 한심하다고 쏘아붙였다.홍 전 시장은 7일 SNS를 통해 "6·3 지방선거를 4개월 앞둔 지금 양당에서 벌이는 내홍은 점입가경으로 둘 다 당권 다툼 때문이다"고 판단했다.홍 전 시장은 "민주당은 대통령을 배출한지 1년도 안 돼 벌써 차기 대권 경쟁으로 돌입해, 이재명 대통령의 지도력에 빨간불이 켜졌다"고 지적했다.하지만 "더 한심한 건 국민의힘으로 분탕 세력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