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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훈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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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뉴스부
황명선 "주진우 사이버렉카냐, 김여사 손 털었다 가짜뉴스"→ 朱 "입틀막 헌소"

황명선 "주진우 사이버렉카냐, 김여사 손 털었다 가짜뉴스"→ 朱 "입틀막 헌소"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와 관련해 가짜뉴스를 퍼뜨렸다며 "바로 이런 사람을 처벌하기 위해 가짜뉴스 방지법이 있는 것"이라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그러자 주 의원은 가짜뉴스 방지법(정보통신망 개정법)에 대해 "내일부터 집단 헌법소송에 돌입하겠다"고 맞불을 놓았다.황 의원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주 의원이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에 '김혜경 여사가 몽골 대통령과 악수한
韓복당, 국힘·보수에 도움 안돼 57.2%…국힘 지지층에선 53% [조원씨앤아이]

韓복당, 국힘·보수에 도움 안돼 57.2%…국힘 지지층에선 53% [조원씨앤아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이 보수와 국민의힘에 도움이 안 될 것으로 보는 의견이 다수인 것으로 조사됐다.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쌔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11~13일 3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5일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한 전 대표의 복당이 국민의힘 쇄신과 보수 재편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느냐'는 설문에 '도움 안 될 것'으로 보는 응답이 57.2%, '도움 될 것'이라는 답변은 3
고민정 "檢 보완수사권 약자문제 지적에 '심판' 등 험악한 문자 쏟아져"

고민정 "檢 보완수사권 약자문제 지적에 '심판' 등 험악한 문자 쏟아져"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폐지에 따른 사회적 약자 문제를 지적하자 '반개혁 세력', '선거로 심판' 등 온갖 험한 말을 듣고 있다며 허탈해했다.당권경쟁에 뛰어든 고 의원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로 성폭력범죄나 장애인, 아동과 같은 사회적약자가 겪게 될 문제점이 지적돼 이 부분이 법제사법위원회 논의 등을 통해 해소돼야 한다"며 그런 마음에서 "홍기원 의원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에
박지원 "정청래 평택공천 후회? 해선 안될 말…보완수사권, 약자 예외 둬야"

박지원 "정청래 평택공천 후회? 해선 안될 말…보완수사권, 약자 예외 둬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청래 전 대표가 해서는 안 될 후회를 했다며 정 전 대표의 '경기 평택을 공천 후회' 발언을 비판했다.박 의원은 15일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과 인터뷰에 정 전 대표가 김어준 씨 방송에서 "그때 우리 당이 평택을에 후보를 안 내는 게 좋았던 것 같다. 후회한다"고 발언한 데 대해 "마음속으로는 그렇다고 해도 그런 표현은 해서는 안 됐다. 적절하지 않은 후회였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당시 제가 '평택에서
곽규택 "'재명아' 피켓, 품격이 좀…'張 부산행'에 고의 불참 아냐"

곽규택 "'재명아' 피켓, 품격이 좀…'張 부산행'에 고의 불참 아냐"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은 장동혁 대표가 '재명아'라는 피켓을 든 것에 대해 공당 대표로서 부적절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곽 의원은 15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과 인터뷰에서 장 대표가 지난 7일, 11일 올림픽 공원 투표용지 부족사태 시위 현장을 찾아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 '재명아 봤지? 들었지?'라는 피켓을 든 것에 대해 "누구 아이디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공당의 대표가 대통령 이름을 부르는 건 품격 면에서 고려할 점
권영세 "장동혁 책임지고 사퇴해야…뭇 하겠다면 지도부가 나서라"

권영세 "장동혁 책임지고 사퇴해야…뭇 하겠다면 지도부가 나서라"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은 당이 방향성을 잃고 헤매고 있다며 이에 대해 장동혁 대표가 책임지지 않는다면 당 지도부라도 책임지는 모습을 보일 필요가 있다며 장동혁 지도부를 정면 겨냥했다.5선 중진이자 구주류(친윤) 중심이었던 권 의원은 15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지금 우리 당 입장에선 민주당 싸움에 대해 왈가왈부할 정도의 처지가 아니다"며 "장동혁 대표, 한동훈 의원 모두에게 굉장히 큰 문제가 있다"고 했다."한 의원은 이전부터 문
안철수 "한동훈 창당한다면 친한계 '여의도 렉카'는 빼라"

안철수 "한동훈 창당한다면 친한계 '여의도 렉카'는 빼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안 의원이 장동혁 대표 측에 현혹돼 한동훈 의원 공격에 앞장서고 있다'는 주장을 펼친 친한(친한동훈)계를 겨냥해 언젠가는 한 의원 뒤통수를 칠 '여의도 렉카들'이라며 역공에 나섰다.안 의원은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는 지난 12일 기자회견(한동훈 복당 반대·창당한다면 응원)을 한 뒤 차분히 상황을 지켜봤다"며 "아니나 다를까, 한 의원 대리인을 자처하는 '입'들의 행태가 가관이었다"고 지적했다.즉 "제 법
이재오 "張, 선거 지고 배째라? 의원직도 던져야…버티면 張도 당도 망해"

이재오 "張, 선거 지고 배째라? 의원직도 던져야…버티면 張도 당도 망해"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은 장동혁 대표에게 의원직까지 내놓는 리더십을 주문했다. 대표직에 연연하면 자신은 물론 당도 망하는 길로 갈 것이라고 질책했다.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도 맡고 있는 이 고문은 14일 밤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서 "우리 정치사를 보면 여당이든 야당이든 큰 선거가 끝나면 당 대표는 임기와 관계없이 '내 역할을 다했으니까 그만둔다'고 해 왔다"며 "그런데 져놓고도 배 째라며 버티는 건 뒷골목 (건달이나 하는)
송영길 "역적으로 목을"→정청래 "섬뜩하고 무섭다…출마했다고 목숨까지?"

송영길 "역적으로 목을"→정청래 "섬뜩하고 무섭다…출마했다고 목숨까지?"

'역적' '참수' 발언까지 등장하는 등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 파열음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8·17 전당대회에 나선 송영길 전 대표는 14일 서울 용산구 전국호남향후회 중앙회에서 열린 호남향우회 총연합회 간담회에서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해 "임기 4년이 남은 대통령을 놔두고 집권 여당 대표와 대통령이 서로 싸운다는 것이 '명·청 대전'으로 매번 신문 1면을 장식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옛날 같으면 역적으로 목을 잘라 진압
김한규 "한동훈, CCTV 달아야지 왜 경비원 유지 주장만"→ 韓 "공개토론하자"

김한규 "한동훈, CCTV 달아야지 왜 경비원 유지 주장만"→ 韓 "공개토론하자"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놓고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의원이 '경비원과 CC(폐쇄회로)TV'를 예로 들면서 옥신각신했다.국회 법제사법위원인 김 의원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의원이 보완수사권 폐지 움직임에 대해 "절도가 일어났다고 경비원을 없애려 하는 것"이라는 뉴스1 보도를 소개하면서 "시대가 바뀌면 CCTV 설치 등 새로운 수단도 고민해야지, 계속 편의점에 경비원을 유지하자는 주장만 하느냐"라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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