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박태훈 선임기자
박태훈 선임기자
통합뉴스부
與 김현정 "김병기, 윤리위서 의혹 해소 못하면 비상징계 가능성"

與 김현정 "김병기, 윤리위서 의혹 해소 못하면 비상징계 가능성"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변인은 김병기 의원이 당 윤리심판원 조사 때 명쾌한 해명을 하지 못하거나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윤리위 보고를 기다리지 않고 정청래 대표가 '비상 징계권'을 발동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12일 YTN라디오 '더 인터뷰', KBS라디오 '전격 시사'에 잇따라 출연해 이날 오후 2시로 예정된 윤리위 회의와 관련해 "김병기 의원이 출석해 13가지 의혹에 대해 소명할 예정으로 안다"며 "윤리심판원에 강제 조사
이준석, 노회찬·루소까지 동원해 "특검 출범시키자" 조국 압박

이준석, 노회찬·루소까지 동원해 "특검 출범시키자" 조국 압박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고 노회찬 전 의원 발언까지 동원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야당 대표 연석회의' 참석을 촉구했다.이 대표는 12일 SNS를 통해 "어제 민주당의 전재수-통일교 사태와 김병기-강선우 돈공천 사태를 수사할 특검을 조속히 출범시키자며 야당대표 연석회담 제안을 했다"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건 없이 수용한다'며 화답했다"고 소개했다.그러나 "조국혁신당은 '국민의힘에게 도주로를 제시하려는 것'이라며 거부해 안타깝다"고
박지원 "국힘 몰락하고 신보수…'간동훈'보단 홍준표 다시 나와야"

박지원 "국힘 몰락하고 신보수…'간동훈'보단 홍준표 다시 나와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내란재판 1심 선고가 끝난 뒤에는 국민의힘이 정당으로서 설 자리를 잃을 것이라고 내다봤다.그 자리를 건강한 보수세력이 메울 필요가 있지만 현역 정치인 중에는 이 일을 해낼 인물이 눈에 띄지 않기에 사실상 정치에서 은퇴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보수재편 구원투수로 나서는 것이 차라리 낫다고 했다.박 의원은 12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오는 16일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방해, 21일 한덕수 전 총리,
尹측 최후변론 6시간 예고→김용남 "13일도 못 끝날 가능성…시간 할당해야"

尹측 최후변론 6시간 예고→김용남 "13일도 못 끝날 가능성…시간 할당해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우두머리 혐의 결심공판이 자칫 13일에도 끝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검사 출신인 김용남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은 12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지난 9일 결심공판을 마무리 짓지 못한 건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 재판장인 지귀연 부장판사 탓이 크다고 비판했다."이런 경우는 처음 본다"는 김 전 의원은 "지 판사가 적절한 소송지휘권을 행사하기보다는 그냥 방임형을 보였다. 얘기를 들
민주 지도부 '친청계' 우세에 박지원 "우린 모두 親청와대" 원보이스 강조

민주 지도부 '친청계' 우세에 박지원 "우린 모두 親청와대" 원보이스 강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를 통해 정청래 대표 장악력이 더욱 강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친명계 후보는 1명(강득구)이 선출된 반면 친청계 후보 2명(이성윤 문정복)이 최고위원 진입에 성공, 최고위원회의 멤버 9명 중 5명이 '친정청래'로 구성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자칫 당내 파열음도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일자 당내 최연장자인 5선의 박지원 의원(84)이 ' 친청(親靑)'이라는 단어를 꺼내 들었다.박 의원은 11일 밤 SNS를 통해 "우
'성추행 의혹' 경찰 조사받은 장경태 "제출 영상 단 3초, 원본 공개하라"

'성추행 의혹' 경찰 조사받은 장경태 "제출 영상 단 3초, 원본 공개하라"

국회 보좌진 성추행 의혹을 받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경찰 조사를 받은 뒤 고소인 측이 제대로 된 증거조차 제시하지 못했다며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장 의원은 10일 늦은 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경찰 조사를 마쳤다"며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에 출석, 조사를 받았음을 알렸다.이어 "고소인이 제출한 영상은 단 3초짜리였으며, 언론에 보도된 다른 영상조차 제출하지 못했다"며 "짜깁기된 영상과 왜곡된 주장으로 막대
구형 연기 비판에 尹측 "법정 필리버스터? 무식한 소리…절차 완성 과정"

구형 연기 비판에 尹측 "법정 필리버스터? 무식한 소리…절차 완성 과정"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구형이 연기된 것에 대해 범여권이 윤 전 대통령 측의 지연전술 때문이라고 날 선 비판을 하자 윤 전 대통령 측은 "무식한 소리를 하고 있다"며 응수했다.지난 9일 오전 9시 20분부터 시작된 결심공판은 변호인 측 변론이 10일을 넘기면서도 끝을 보지 못하자 재판장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지귀연 부장판사가 10일 0시 15분 "새벽에 진행하는 건 제대로 된 변론이라고 하기 힘들다"며 13일로 특검 측 구
홍준표 "배현진 인성이…" 배현진 "뭐 눈에 뭐만…초라해지지 말라"

홍준표 "배현진 인성이…" 배현진 "뭐 눈에 뭐만…초라해지지 말라"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를 사이에 두고 '인성' '콤플렉스' '돼지 눈엔 돼지만' 등 거친 표현을 동원하며 메울 수 없는 갈등의 골을 노출했다.홍 전 시장은 20대 대선후보 경선, 21대 대선후보 경선에서 잇따라 패한 뒤 이 모든 것이 윤석열 전 대통령, 한 전 대표의 이른바 정치검찰, 검찰 용병 세력 탓이라며 이들의 퇴출을 요구해 왔다.지난 9일엔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국민의힘을 망친 윤석열과
서정욱 "사형구형 尹에게 유리, 전세계 주목…16일 선고 연기 가능성"

서정욱 "사형구형 尹에게 유리, 전세계 주목…16일 선고 연기 가능성"

보수 정치평론가인 서정욱 변호사는 내란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쉽사리 사형을 구형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2시간짜리 계엄을 선포했다는 이유로 사형에 처하는 것이 부당할 뿐 아니라 전 세계의 이목을 끌어 이래저래 정권과 특검에 부담이 될 것이라고 했다.아울러 윤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침투 사건(일반 이적혐의)으로 구속기간이 추가로 6개월 연장된 만큼 오는 16일로 예정된 체포방해 1심 선고가 연기될 가능성이 있으며 당연히 연기해야 한
한동훈 "난 尹 탬버린 아닌 경종 선택…장동혁 비판 않고 민주당과 싸워"

한동훈 "난 尹 탬버린 아닌 경종 선택…장동혁 비판 않고 민주당과 싸워"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당원게시판 논란을 일으킨 배후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자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그 이유로 자신과 독대 자리에서 윤 전 대통령이 '당게를 험하게 다루지 말라'고 당에 얘기했다는 말을 한 것을 들었다.한 전 대표는 10일 공개된 중앙선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윤 전 대통령을 배신했다'는 이른바 '배신자론'에 대해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권력 운용이 잘못됐다는 건 100%에 가까운 국민이 동의하지 않았나. 나는 어떻게든 바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