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선 "주진우 사이버렉카냐, 김여사 손 털었다 가짜뉴스"→ 朱 "입틀막 헌소"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와 관련해 가짜뉴스를 퍼뜨렸다며 "바로 이런 사람을 처벌하기 위해 가짜뉴스 방지법이 있는 것"이라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그러자 주 의원은 가짜뉴스 방지법(정보통신망 개정법)에 대해 "내일부터 집단 헌법소송에 돌입하겠다"고 맞불을 놓았다.황 의원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주 의원이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에 '김혜경 여사가 몽골 대통령과 악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