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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훈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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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뉴스부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방해 등의 혐의로 징역 5년 형을 선고받아 박선원 더불어민주당은 너무 형량이 약하다며 재판부 결정에 아쉬움을 나타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16일 특수 공무집행 방해와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했다.재판부는 "(체포되지 않으려는) 사적 이익을 위해 대한민국에 충성하는 경호처 공무원을 사실상 사병화했다"며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윤 전 대
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

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여야의 대립으로 쟁점 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때마다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에 들어가는 바람에 심적, 육체적 고통이 이만저만 아니라고 하소연했다.정 장관은 16일 SNS를 통해 "어제 오후 3시 37분부터 시작된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의) 필리버스터가 자정을 넘기자 듣고 있는 여야 의원은 단 6명에 불과했다"고 한 뒤 자신은 법안(2차 종합특검법) 주무 부처 장관인 관계로 꼬박 자리를
주진우 "이혜훈 의원실, 1년 못넘긴 보좌진만 57명…갑질여왕 임명 안 돼"

주진우 "이혜훈 의원실, 1년 못넘긴 보좌진만 57명…갑질여왕 임명 안 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임명을 막을 것을 주문했다.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민주당 스스로 '갑질 정당'임을 자백하는 셈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주 의원은 16일 SNS를 통해 이 후보자가 3선 의원을 지내는 동안 모두 87명의 보좌진을 채용했으며 그중 57명이 1년을 넘기지 못하고 의원실을 나왔다는 국회 사무처 기록을 소개했다.주 의원은 "1년 만에 쫓겨나면서 얼마나 막막했을까"라며 이 후보자 의원
김재원 "장동혁과 동조 단식해야…한동훈 다음 오세훈? 동의 못해"

김재원 "장동혁과 동조 단식해야…한동훈 다음 오세훈? 동의 못해"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자신의 몸을 던져 단식에 들어간 장동혁 대표를 도와야 한다며 동조 단식을 주문했다.자신이 직접 찾아가 입당원서를 받았던 극우 유튜버 고성국 씨가 "한동훈 다음은 오세훈이다"며 강성 지지층에게 좌표를 찍어 준 것에 대해서 "100만명이 넘는 당원들 주장 중 하나로 저는 동의하진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김 최고위원은 16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장 대표가 지난 연말 '단식을 통해서라도 특검을 받아내야 되
윤건영 "장동혁의 이이제이…한동훈 제거 위해 단식, 이준석과 손"

윤건영 "장동혁의 이이제이…한동훈 제거 위해 단식, 이준석과 손"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통일교·공천헌금 의혹' 규명을 위한 쌍특검을 요구하면서 단식에 들어간 건 한동훈 전 대표 제거를 위한 노림수에 불과하다고 분석했다.윤 의원은 16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 인터뷰에서 전날 단식에 돌입한 장 대표와 관련해 "장동혁 대표가 노리는 건 보수 강경 지지층의 결집을 끌어내려는 것이자 한동훈 전 대표라는 당내 경쟁자를 제거하기 위함이다"고 봤다.이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장
장예찬 "왕자병 한동훈, 선거 망하길 바라는 친한계 싹 정리해야"

장예찬 "왕자병 한동훈, 선거 망하길 바라는 친한계 싹 정리해야"

장예찬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 전 대표와 친한계가 당의 방해물만 된다면 빨리 정리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사사건건 한 전 대표와 각을 세워 온 장 부원장은 16일 YTN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에서 "한동훈 전 대표에게 특혜에 가까운 마지막 기회(재심)를 한 번 더 줬다"며 "한동훈 전 대표가 늦게라도 윤리위에 출석해서 재심 과정에서 특정 IP 이용 명의도용, 증거 인멸 같은 핵심 의혹에 대해 소명하고 당원들에게 진솔한 사과
친한계 윤희석 "한동훈 제명, 서사 쌓을 기회…당원 아니어도 당 도울 것"

친한계 윤희석 "한동훈 제명, 서사 쌓을 기회…당원 아니어도 당 도울 것"

국민의힘 친한계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 지도부의 제명 움직임에 대해 '재심'은 물론 '가처분'도 신청하지 않고 내리는 비를 그대로 맞을 것이라고 했다.친한계인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15일 밤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서 장동혁 대표가 윤리위의 '한동훈 제명 결정'을 의결하지 않고 재심 결과를 기다려보겠다며 유예한 것에 대해 "이제 공이 한 대표에게 왔다고 하지만 한 대표가 '재심하지 않겠다'고 선언했기에 공은 그대로
李대통령, 日문화유산 배려해 빌려신은 수행원 운동화…실시간 검색 1위

李대통령, 日문화유산 배려해 빌려신은 수행원 운동화…실시간 검색 1위

이재명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 과정에서 신은 운동화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오전 일본 최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일본 나라현의 호류지를 다카이치 총리와 함께 둘러봤다.정장에 구두를 신은 다카이치 총리와 달리 이 대통령은 일본 문화유산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짙은 남색 비즈니스 정장에 스니커즈 운동화를 착용했다.다카이치 총리도 이 대통령의 운동화에 관심을 보인 가운데 이 장면이 널리 알려지자 포
김병기 SNS 프사 삭제, 심경변화?…유인태 "탈당, 하루에도 몇번 왔다갔다"

김병기 SNS 프사 삭제, 심경변화?…유인태 "탈당, 하루에도 몇번 왔다갔다"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돌연 SNS 프로필 사진을 삭제, 심경 변화를 일으킨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낳았다.김 의원은 1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내 걸었던 정장 차림의 프로필 사진을 모두 지워 버리고 빈 배경만 남겨 놓았다. 김 의원은 자신의 얼굴은 지워 버렸지만 "이토록 잔인해야 합니까"는 윤리심판원의 제명 결정을 억울해하는 글은 그대로 남겨 놓았다.대선배 박지원 의원 등으로부터
유인태 "이혜훈 빨리 관뒀음 덜 망가졌을 것…버티면 더 망가지고 결국 탈락"

유인태 "이혜훈 빨리 관뒀음 덜 망가졌을 것…버티면 더 망가지고 결국 탈락"

진보 진영 원로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게 버티면 버틸수록 망가진다며 이쯤에서 물러나라고 권했다.유 전 총장은 15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 후보자와 관련해 "인사성이 밝아 참 좋게 봤는데 이번에 약한 사람, 인턴 직원한테 말한 녹취를 듣고 깜짝 놀랐다"며 "그래서 '사람이 저럴 수 있나' 했더니 가까운 사람들에게 이미 널리 알려진 얘기였더라"고 했다.이어 "본인이 눈치가 좀 있으면 사퇴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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