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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훈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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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뉴스부
김부겸 "여론조사 우위는 착시 취하면 안 돼, 실제는 팽팽…이번엔 바꿔보자 호소"

김부겸 "여론조사 우위는 착시 취하면 안 돼, 실제는 팽팽…이번엔 바꿔보자 호소"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자신이 국민의힘 후보들보다 앞서는 것으로 나오는 건 '착시 현상'으로 이에 취하면 큰일 나기에 박빙이라고 보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했다.김 후보는 16일 JTBC 유튜브 채널 '장르만 여의도'에서 여론조사에서 자신이 멀찌감치 앞서고 있는 상황에 대해 △국민의힘 후보가 확정 안 된 점 △그렇기에 특정 후보 지지자들이 응답을 안 하거나 '지지 후보가 없다'식으로 답하고 있고 △김 후보를 지지하는
조국 "국힘, 내 SNS 실시간 감시? 수고 많다…국힘만은 반드시 꺾겠다"

조국 "국힘, 내 SNS 실시간 감시? 수고 많다…국힘만은 반드시 꺾겠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자신이 경기 평택을 출마를 선언하자 국민의힘이 잔뜩 긴장하고 있는 것 같다며 그 증거로 자신의 SNS에 계속 시비를 거는 점을 들었다.조 대표는 16일 자신의 SNS에 평택시병 지역인 동삭동에 조국혁신당 홍보물을 건 것에 대해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이 "평택시를 평택군으로 헷갈리더니 혹시 지역구도 헷갈린 것 아니냐"고 비꼰 것을 소개했다.이에 조 대표는 "혁신당 경기도당은 제가 출마하는 평택을 뿐만 아니라 평택시 전체에 현
김종혁 "장동혁, 미국서 누굴 만났는지 밝혀라…'어쩌면 트럼프도' 해놓고선"

김종혁 "장동혁, 미국서 누굴 만났는지 밝혀라…'어쩌면 트럼프도' 해놓고선"

김종혁 국민의힘 경기고양시병 당협위원장은 장동혁 대표에게 미국 출장길에서 만난 미국 측 주요 인사가 누구였는지 밝힐 것을 요구했다.김 위원장은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장동혁 대표가 워싱턴에서 특파원들과 가진 기자회견 때 '누구를 만났지'를 묻자 '보안상 문제로 구체적으로 이야기 못 하는 점을 양해해 달라'고 한 것을 보고 충격받았다"고 했다.충격을 받은 까닭에 대해 김 위원장은 "당초 백악관 종교국장이자 트럼프 멘토인 폴
김영진 "조국 부산 출마 만류한 사람은 나…조국-한동훈 구도 좋지 않아"

김영진 "조국 부산 출마 만류한 사람은 나…조국-한동훈 구도 좋지 않아"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영진 의원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부산 북구갑 출마 뜻을 거뒀으면 한다'는 당 분위기를 전달한 사람 중 하나가 바로 자신이라고 공개했다.원조 친명(친이재명)계로 분류되는 김 의원은 16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 인터뷰에서 조 대표가 지난 14일 경기 평택을 출마를 선언하면서 "민주당 주요 인사들이 '부산은 선택 안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그 이유로 부산시장 자리를 탈환하려면 "'박형준
'野보니 김부겸 되는 것 아니냐'에 홍준표 "그래도 대구는 알수 없다"

'野보니 김부겸 되는 것 아니냐'에 홍준표 "그래도 대구는 알수 없다"

'대구발전을 위해선 중앙 정부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김부겸 같은 사람이 좋다'고까지 했던 홍준표 전 대표시장이지만 '그래도 대구는 대구'라며 선거 결과를 쉽사리 예단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16일 정치권에 따르면 홍 전 시장은 최근 소통채널 '청년의 꿈'에서 한 지지자가 "추경호, 주호영, 이진숙, 유영하를 보니 김부겸이 당선되더라도 자업자득이다. 제대로 된 후보를 내지 못하는 국민의힘은 이길 생각이 없는 정당 같다"며 탄식하자 "그래도 대구
옛 친한계 김상욱 "한동훈 두달 거주로 북구갑? 힘들다…하정우? 원래 부산"

옛 친한계 김상욱 "한동훈 두달 거주로 북구갑? 힘들다…하정우? 원래 부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인 김상욱 의원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북구갑 재보궐 선거에서 이기기 힘들 것이라고 판단했다.그 이유로 지역에 녹아들려면 최소 6개월 이상의 시간이 필요한데 선거를 50여일 앞두고 뛰어들었고 국민의힘에서 틀림없이 자객 공천을 할 것이라는 점을 들었다.국민의힘 의원 시절 친한계로 분류됐지만 친한계에서마저 내침을 당한 끝에 민주당으로 왔던 김 의원은 16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우선 자신과 김종훈
"김건희, 법정서 尹 곁눈질 울컥…구치소 돌아와 펑펑 우셨다더라"

"김건희, 법정서 尹 곁눈질 울컥…구치소 돌아와 펑펑 우셨다더라"

윤석열·김건희 측 변호인인 유정화 변호사는 "그들도 감정을 가진 사람, 부부라는 사실을 알아 달라"며 두 사람의 법정 대면과 관련한 사실을 추측 왜곡하고 부풀려 전하는 것을 삼가 줄 것을 요구했다.유 변호사는 15일 밤 자신의 SNS에 "양측을 모두 대리하고 있는 변호인 입장에서 14일 오후 2시, 윤 대통령 사건에 김건희 여사가 증인으로 출석한 장면은 매우 안타깝고 가슴 아픈 순간이었다"며 법정에서의 김 여사 모습을 설명했다.유 변호사는 "김
유승민 측근 유의동 "劉 '요청하면 하남출마'? 낭설…그는 조건 달지 않는다"

유승민 측근 유의동 "劉 '요청하면 하남출마'? 낭설…그는 조건 달지 않는다"

경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 차출설이 나돌고 있다. 유 전 의원 측은 낭설이라며 일축했지만 국민의힘에선 불감청고소원(不敢請固所願·감히 청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람)이라며 내심 기대하는 눈치다.16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근 유승민 전 의원 측 관계자가 일부 언론에 "당이 요청하면 하남갑 출마를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언론 문의가 빗발치자 유 전 의원은 "출마를 생각해 본 적도, 당에서 출마
서정욱 "장동혁·김민수 웃는 사진 부적절…張, 종교라인 통해 트럼프 깜짝 면담 기대"

서정욱 "장동혁·김민수 웃는 사진 부적절…張, 종교라인 통해 트럼프 깜짝 면담 기대"

보수성향 정치 평론가인 서정욱 변호사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미국 종교계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깜짝 면담'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지방선거를 앞두고 미국으로 5박 7일간 출장을 떠난 장 대표가 최측근인 김민수 최고위원과 환하게 웃는 표정의 사진이 공개된 것과 관련해선 시기가 시기인 만큼 부적절했다고 비판했다.서 변호사는 15일 밤 YTN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 승부'에서 장 대표와 김 최고위원이 미국 국회의사당을 배경으
부산 북갑 누비는 한동훈…與 러브콜 이어지는 하정우

부산 북갑 누비는 한동훈…與 러브콜 이어지는 하정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북구를 누비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하정우 청와대 AI수석에 대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14일 부산 북구 만덕동으로 주소를 옮긴 한 전 대표는 14, 15일 이틀간 북구갑의 만덕·덕천·구포동 일대를 돌아다니며 스킨십에 열중하는 한편 이러한 모습을 자신의 SNS에 소개하는 등 온라인 홍보에 열을 올렸다.한 전 대표는 만덕동 상가에서 만난 중학생들에게 한 전 대표가 "너희들로부터 투표권을 받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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