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김종혁 "朴, 통합 말하기 전 증오·분열 소환했던 것 사과해야"
국민의힘 친한(친한동훈)계인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분열과 단합'을 말할 자격 없다고 비판했다.김 전 최고위원은 3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박 전 대통령은 지난 27일 국민의힘 연찬회에 참석해 '단결과 화합'을 외쳤다"며 "누구도 단합에 반대할 수 없지만 조금만 더 생각해 보면 뭔가 이상하다"고 했다.이어 "보수정당의 극단적 분열과 갈등의 뿌리는 박근혜·이명박 전쟁이며 2016년 20대 총선 때 나온 용어가 '친박·
